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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KB손해보험 금융
Strength : 견제기능 Weakness :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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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내부 출신 회장 체제에서 안정 찾은 이사회
KB금융지주는 2008년 설립됐다. 황영기 초대 회장이 감독 당국의 징계로 인해 물러나는 등 설립 초기에는 리더십이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리더십의 교체 때마다 사외이사들까지 인맥 논란에 휘말리는 등 이사회의 불안정으로 이어졌다. 내부 출신인 윤종규 회장 체제가 '터닝 포인트'가 됐다. 윤 회장이 대표이사 회장직을 장기집권하
2026-03-31 08:32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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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KB금융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기조
최근 KB금융지주와 함께 자회사들도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하면서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KB금융은 최고재무책임자(CFO)나 최고전략책임자(CSO), 최고인사책임자(CHO) 등 주요 임원을 자회사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초 지주 임원진이 일부 교체되며 기타비상무이사 진용 역시 새로 짜였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사외이사를 제
2026-03-31 07:40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KB손보, 소비자보호 전문가 조혜진 교수 선임
KB손해보험이 소비자보호 분야 전문가를 이사회에 새로 들였다.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가 핵심 경영 과제로 떠오른 것을 고려한 인사다. 금융감독당국이 요구하는 소비자 중심의 거버넌스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조혜진 신임 사외이사(사진)는 소비자보호 관련해 학문적 지식과 정책 자문 경험을 두루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다. 기존 재무 전문가 조재호 사
2026-03-24 07:39 정태현 기자
이사회 분석 에코비트 Free
투자비중·전문성 고려한 IMM 기타비상무이사 5인
종합 환경업체 에코비트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IMM인베스트먼트(IMM인베) 컨소시엄에 인수되면서 이사회 구성을 재편했다. 양사의 핵심인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포진해 이사회 운영을 주도하는 구조다. 기타비상무이사 인력 구성은 투자 비중 및 환경업 전문성 등을 두루 고려해 결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IMM PE-IMM인
2025-12-17 14:33 감병근 기자
D&O 재설계 Free
'90년대 미국 약관' 그대로…한국 약관 변화 필요
국내 임원배상책임보험(D&O)의 뿌리는 1990년대 미국 보험사 혹은 국내에 진입한 해외 보험사의 같은 상품 약관이다. 미국에 D&O가 정착한 지 수십년이 흘렀던 만큼 당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발전된 약관이었기 때문이다. 90년대 같은 약관을 활용했지만 지금 양국의 D&O 현실은 또 다시 동떨어졌다. 미국이 이후 증권 소송 등의
2025-11-26 08:21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