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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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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프리뷰 Free
HMM, 부산 이전·매각 빠졌지만 이사회는 사전 정지
HMM은 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부산 이전이나 매각 등 경영 현안과 관련된 안건을 다루지 않는다. 다만 향후 관련 논의를 더욱 수월하게 진행되는 포석이 놓여진다. HMM은 부산 지역에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사와 최대주주인 산업은행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하고 사외이사진의 수를 줄일 예정이다. HMM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안건을
2026-03-17 16:13 강용규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KDB생명, 3인 사외이사 규정 충족…경영 정상화 뒷받침
올해 KDB생명보험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사회 정원을 늘려 그간 미흡했던 사외이사 독립성과 견제 기능을 보완했다. 외부 시각이 많아진 만큼 수익성과 손실흡수능력 등 여러 경영지표를 균형 있게 관리할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재무관리, 국제금융 전문가 강경훈, 정재호 선임 KDB생명은 지난 15일 임시주주총회를
2025-10-20 08:03 정태현 기자
농협생명, 비상무이사 조합장 교체…상근감사 선임 지연
NH농협생명보험이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를 지역농협 조합장 중심으로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임기 만료로 비상무이사를 퇴임한 한승준 석곡농협 조합장 자리에 백성익 효돈농협 조합장을 영입했다. 비상무이사 3명 중 2명이 조합장이다. 이종욱 전 이사의 퇴임으로 생긴 상근감사위원 자리는 대행 체제로 운용하고 있다. 차기 상근감사를 선임할 때까지 농협생명 감사
2025-08-08 15:21 정태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Free
NH농협, '보험 전문가' 후보군 꾸렸지만 선임은 아직
NH농협금융이 지난해 보험 전문가 사외이사 후보군을 확대했다. 전년도 은행지주 최초로 보험 분야에 특화된 인사들을 후보군으로 추린 데 이어 풀을 보강했다. 최근 금융지주 사외이사 역량진단표(Board Skill Matrix)가 고도화하면서 보험 분야 전문성을 점검하는 곳이 있긴 하지만 후보군까지 별도로 갖춘 건 NH농협금융이 유일하다. NH농협금융은
2025-03-26 10:23 최필우 기자
영풍-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Free
영풍 주총에서도 고려아연과 표대결
영풍이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를 새롭게 선임하며 이사회 재편에 나선다. 환경오염과 조업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석포제련소 정상화를 위해서는 외부 영입된 김기호 사장이 새로 선임될 예정이다.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사외이사 추가 선임도 추진 중이다. 다만 사외이사 선임에서 고려아연 측이 지배하는 영풍정밀과 또다른 비지배주주인 머스트자산운용을 등에 업은
2025-03-13 16:33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