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KDB생명보험"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산업은행 & 이사회
산은 출신 사외이사, 전문성과 독립성 사이 줄타기
산업은행 재직 이력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출한 사외이사들이 소속 기업에서 산업은행 관련 금융조달 안건을 심의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기업들은 정책금융과 자금조달 경험을 갖춘 금융 전문가를 영입한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해당 기업들이 산업은행을 주요 자금조달 창구로 활용하는 만큼 이해상충 논란도 제기된다. 이사회 독립성에 대해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하다는 지적
2026-07-01 16:03 이돈섭 기자
산은 출신의 변신…출자기업 거쳐 커리어 확장
상장사 이사회에는 산업은행이 구조조정과 공적자금 지원 과정에서 추천한 사외이사를 시작으로 다른 기업에서도 이사회 활동을 이어가는 사례가 적지 않다. 산업은행은 출자 기업의 경영 정상화 과정에서 사외이사를 추천해 왔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해당 기업에서 이사회 경험을 쌓은 뒤 다른 상장사 사외이사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구축된 인적
2026-06-26 08:26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산업은행
사외이사 5명 확대, 경영 미션 '성장 파트너' 전환 채비
한국산업은행이 이사회 규모를 다시 8명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 최근 사외이사진을 5명까지 늘린 산업은행은 2년여 만에 이사회 총원을 최대 규모로 확대하면서 인적 구성을 다양하게 꾸렸다. 박상진 회장 취임 후 산업은행은 '성장 파트너'란 새로운 미션을 정하고 단순 정책금융기관 역할에 그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
2026-06-18 17:14 신상윤 기자
Board Change Free
KDB생명, 매각 국면서 이사회 개편…예보 출신 첫 영입
KDB생명보험이 사외이사 2명을 새로 들였다. 산업은행이 매각 작업에 다시 나선 가운데 자본시장 중심이던 이사회 전문성이 예금보험공사와 은행 제도 이해를 갖춘 인사 쪽으로 이동했다. KDB생명은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광남 전 예금보험공사 부사장과 김자봉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각각 2년이다. 기존 신성호&m
2026-05-15 11:12 김태영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HMM, 부산 이전·매각 빠졌지만 이사회는 사전 정지
HMM은 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부산 이전이나 매각 등 경영 현안과 관련된 안건을 다루지 않는다. 다만 향후 관련 논의를 더욱 수월하게 진행되는 포석이 놓여진다. HMM은 부산 지역에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사와 최대주주인 산업은행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하고 사외이사진의 수를 줄일 예정이다. HMM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안건을
2026-03-17 16:13 강용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