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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BSM 점검 Free
KT그룹, '다양성' 중심 KT와 '효율성' 높인 계열사 사외이사
KT그룹의 사외이사 구성은 '다양성'과 '효율성'이 돋보였다. KT는 8명이라는 방대한 규모로 사외이사를 운영하며 ESG와 국제통상까지 아우르는 'BSM 육각형'을 완성하며 다양성을 극대화한 반면 대부분 계열사는 사외이사 3인 체제로 효율성을 택했다. 전문성 측면에서는 산업·기술 전문가를 다수 영입하며 통신 및 ICT 산업의 특성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2025-04-09 08:03 김지효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컴플라이언스 강화 위해 준법지원인 활성화해야"
"준법지원인을 선임하는 것은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을 위한 필요 조건입니다. 준법지원인이 있다고 법·윤리적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사 차원의 준법·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김은성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 이사장(사진)은 27일 더벨과 만나 "준법지원인 제도
2025-02-28 08:17 이우찬 기자
이슈 & 보드 Free
매각 임박한 롯데렌탈, 이사회 개편 어떻게 되나
롯데렌탈 인수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를 비롯해 국내 기업들도 인수전에 관심을 보이면서 조만간 우선협상자가 전망이다. 인수 후에는 롯데렌탈 이사회 개편이 불가피하다. 상장사이기 때문에 사외이사 최소 비율은 지켜야하므로 전체 이사 수엔 큰 변화가 없을 수 있지만 내용적으로 상당한 개편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986년에 설립된 금호
2024-12-09 08:18 이돈섭 기자
그룹 & 보드 Free
KT, 스카이라이프 사추위 독립성 발목
KT는 미등기 임원들의 계열사 이사회 겸직을 통해 48개 그룹사의 지배력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자회사 중 가장 덩치가 큰 위성사업자 스카이라이프도 마찬가지다. 스카이라이프 이사회에 KT 임원 2명이 자리하고 있다. 그 중 한명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있다. 모회사 임원이 자회사 사외이사 인사권을 주관하는 격이다. 상장기업의 사외이사는 경
2024-11-05 08:12 원충희 기자
KT, 숙명 같은 정치권 출신 사외이사
KT는 정부조직에서 공기업(한국통신)이었다가 2002년 8월 민영화 됐다. 하지만 소유분산 기업으로 민영화되면서 오너십이 없는 탓에 정치권의 입김이 여전히 거세다. KT의 이사진을 보면 매 기수마다 정치권 출신 사외이사들이 포함됐다. 국민연금에서 현대차그룹으로 대주주가 바뀐 지금도 전 정권 출신 사외이사가 2명이 이사회에 있다. 최양희 사외이사는 박근
2024-11-01 07:37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