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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통신 3사 나란히 순위 개선…KT·SKT·LGU+ 순
국내 통신 3사가 주요 상장사 이사회 평가에서 나란히 순위를 개선했다. 30위권이었던 LG유플러스가 20위권에 진입하며 KT, SK텔레콤과 간격을 좁혔다. 지난해부터 사외이사 회의를 정례화하고,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는 등 견제 기능과 구성을 손본 결과다.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통신 3사는 시가총액 상위 50
2025-10-27 14:58 김형락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LGU+, 업권 특성 반영 경영성과…신사업 중요도 커져
LG유플러스는 경영성과 항목에서 5점 만점 환산 기준 1점대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주가 하락이 지속된 영향이 컸다. 매출과 영업이익 등 실적은 상승도 하락도 크지 않은 무난한 그래프를 그리고 있지만 성장폭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구성에서도 2점대의 점수를 받았다. 대표이사 의장이 낮은 점수를 받게 한 주원인이었다. LGU+는
2024-10-14 09:31 노윤주 기자
LGU+, 이사회 강점 '소통' 주가 하락 보완 '배당'
LG유플러스 이사회는 참여도, 정보접근성 두 카테고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개최 빈도를 제외하면 크게 흠잡을 부분이 없다는 평가다. 기업 지배구조, 이사회 활동 내역도 홈페이지와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보기 쉽게 제공 중이다. 5점 만점 환산 시 두 카테고리서는 모두 4점이 넘는 점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LGU+는 투
2024-10-14 09:30 노윤주 기자
LGU+, 잘 갖춰진 위원회 기능…아쉬운 경영성과
LG유플러스 이사회는 활발하다.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소위원회가 잘 갖춰져 있고 회의도 잦은 빈도로 개최하고 있다. 사외이사 풀(Pool) 관리에 있어서도 주기적으로 후보군을 추리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지표로 환산해 본 경영 성과 점수는 낮았다. 이동통신사업자의 한계 때문이다. 단기간에 매출 혹은 영업이익이 급등할 수 없는 구조다.
2024-10-14 09:29 노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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