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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SKT 이사회 활동량 통신 3사 선두, LGU+는 '한산'
국내 통신 3사 이사회의 최근 의결 현황과 내부 위원회 운영 상황을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활동량을 보인 곳은 SKT로 나타났다. SKT는 전체 처리 안건 규모에서 경쟁사를 크게 앞섰고 감사위원회 운영에서도 가장 활발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전체 이사회 안건 처리 규모는 물론 내부 위원회, 감사위원회 안건 처리 건수 모두 SKT, KT에 크게 밀렸다
2026-09-16 16:35 이민우 기자
KT 규모 크고 SK·LG, 사내·기타비상무이사 관여 높아
국내 통신 3사 이사회 인원 규모는 KT와 SKT, LG유플러스 순이다. 각 통신사의 이사회 독립성과 독립이사 운영 수준도 규모에 비례하는 상태다. KT가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의 영향력이 가장 낮은 구성을 보유하고 있다. SKT와 LG유플러스는 이와 달리 이사회 규모도 작고 독립이사 비중도 KT 대비 낮았다. KT는 이사회 내 위원회 운영과 독립이
2026-09-15 08:27 이민우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통신 3사 나란히 순위 개선…KT·SKT·LGU+ 순
국내 통신 3사가 주요 상장사 이사회 평가에서 나란히 순위를 개선했다. 30위권이었던 LG유플러스가 20위권에 진입하며 KT, SK텔레콤과 간격을 좁혔다. 지난해부터 사외이사 회의를 정례화하고,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는 등 견제 기능과 구성을 손본 결과다.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통신 3사는 시가총액 상위 50
2025-10-27 14:58 김형락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LGU+, 업권 특성 반영 경영성과…신사업 중요도 커져
LG유플러스는 경영성과 항목에서 5점 만점 환산 기준 1점대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주가 하락이 지속된 영향이 컸다. 매출과 영업이익 등 실적은 상승도 하락도 크지 않은 무난한 그래프를 그리고 있지만 성장폭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구성에서도 2점대의 점수를 받았다. 대표이사 의장이 낮은 점수를 받게 한 주원인이었다. LGU+는
2024-10-14 09:31 노윤주 기자
LGU+, 이사회 강점 '소통' 주가 하락 보완 '배당'
LG유플러스 이사회는 참여도, 정보접근성 두 카테고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개최 빈도를 제외하면 크게 흠잡을 부분이 없다는 평가다. 기업 지배구조, 이사회 활동 내역도 홈페이지와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보기 쉽게 제공 중이다. 5점 만점 환산 시 두 카테고리서는 모두 4점이 넘는 점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LGU+는 투
2024-10-14 09:30 노윤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