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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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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LX Free
CEO가 이사회의장…사내이사 선임 공통 코드
LX그룹 계열사들 이사회에는 정해진 공식이 있다. 사내이사에는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름을 올린다. 이사회 의장은 꼭 CEO가 맡는다. 지주사 LX홀딩스를 비롯해 상장사인 인터내셔널·하우시스·세미콘에 모두 마찬가지다. 이 가운데 LX홀딩스 노진서 사장과 최성관 상무의 그룹 내 역할에도 이목이 쏠린다.
2026-02-25 14:16 정지원 기자
지배구조 분석 LX그룹 Free
셋방살이 끝낸 LX…관건은 구형모 '리더십'
LX그룹이 새해 시작과 함께 신사옥에 모이면서 광화문 시대를 열었다. 그간 LG 이름이 달린 건물을 세들어 쓰고 있었는데, 계열 분리 5년 만의 홀로서기다. 외형적으로 완전한 분가를 완성한 만큼 시장의 시선은 승계작업으로 쏠린다. 독립의 과도기를 끝내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선 리더십 안정부터 선행될 필요가 있다. 구형모 사장의 행보가 단순한 차
2026-01-22 08:15 고진영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LX판토스, 관리체계 중점…투자·인력은 미지수
LX판토스는 글로벌 물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특성상 대규모 고객 정보와 물류 데이터를 상시적으로 처리한다. 이에 따라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주요 비재무 리스크로 분류하고 관련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왔다. 다만 정보보호 관련 비용과 인력을 공시하고 있지는 않다. LX판토스의 정보보안 전략은 대규모 투자 확대보다는 다중 인증 체계 유지, 글로벌 사업장
2025-12-19 10:24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DL이앤씨, 'CFO·CDO' 사내이사 발탁
DL이앤씨가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최고디자인책임자(CDO)를 나란히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건설업황 침체 속에서 재무 리스크 관리와 주택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려는 계획이다. 두 사람 모두 재무구조와 브랜드전략 부문에서 각각 우수한 성과를 입증한 인물이다. 회사의 재무과 브랜드를 책임져왔던 두 사람이 앞으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게 되면서 존
2025-03-12 09:53 박새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