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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81개사 외국인 이사 18명…현대차그룹에 40% 몰렸다
국내 대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측면에서 국적은 가장 늦게 열리는 문으로 꼽힌다. 사업 무대가 국경을 넘어도 최고 의사결정기구의 국적 구성은 여전히 국내 중심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은 유독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독립이사뿐 아니라 최고경영자, 해외 파트너 측 비상근 이사까지 이사회 안에 다양하게 자리잡았다. 사업 확장과 기술 투자, 자
2026-08-14 10:20 고진영 기자
IPO 앞둔 리벨리온, 이사회 '9인' 체제로 확대
리벨리온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이사회를 9인 체제로 확대한다. 이사회에 법무·기술·재무 분야 독립이사 3명을 새로 선임하면서 상장사 수준의 이사회 체계를 갖추는 작업이다. 이와 함께 공석 상태였던 KT 측 기타비상무이사도 새로 선임한다. 오승필 전 KT 부사장 후임으로 박상원 KT AX사업부문장(전무)이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12일
2026-08-13 12:39 노태민 기자
이사회 분석 리벨리온
오승필 후임 물색 아직, 주요주주 KT 결단 지연
리벨리온 이사회 개편이 다소 길어지고 있다. 앞서 신규 기타비상무이사를 추천한 SK텔레콤과 달리 KT의 결정이 늦어지는 모양새다. KT 내부 상황, 양사 간 파트너십 변화 가능성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오승필 전 KT 부사장은 리벨리온 이사회 소속으로 여전히 남아 있다. 오 부사장은 박윤영 대표 체제 출범 후 KT를
2026-05-18 08:19 김도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