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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대한해운, 이사회에 모그룹 재무실장 배치
대한해운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 선임을 추진하고 있다. 주주총회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된다면 SM그룹에서 재무를 총괄하는 임원이 대한해운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한동안 대한해운은 우오현 그룹 회장과 사장만 사내이사로 두는 기조를 이어왔지만 이번 인선을 통해 과거 체제로 회귀하는 모습이다. 과거 대한해운 이사회는 그룹 임원도 사내이사로 참여하는 구조
2025-08-12 14:22 이지혜 기자
이사회 모니터 SM C&C Free
새주인 찾기 전에 이사회 '인적쇄신'
SM C&C가 새주인을 찾고 있다. 카카오의 SM엔터 인수, SM엔터의 비핵심자산 매각 등이 맞물린 결과다. 지난해 주관사를 선정하고 티저레터를 보냈지만 인수자를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영업권 손상으로 수년째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이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구성원을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고 이중 5
2025-03-12 11:22 김지원 기자
그룹 & 보드 Free
우오현 SM 회장, 이사회 사내이사 겸직 행렬 이어갈까
SM그룹의 우오현 회장이 계열 이사회 사내이사 겸직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재계에서 SM그룹은 총수의 이사 등재 기업이 가장 많은 축에 속한다. 한쪽에서는 과다 겸직으로 이사의 성실 의무를 게을리할 수 있다는 비판을 제기하기도 한다. 사외이사 임기 만료로 교체 수요가 있는 계열사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M그룹 상장사 보드진에는 광주·전남 지역
2025-03-06 15:45 이우찬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컴플라이언스 강화 위해 준법지원인 활성화해야"
"준법지원인을 선임하는 것은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을 위한 필요 조건입니다. 준법지원인이 있다고 법·윤리적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사 차원의 준법·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김은성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 이사장(사진)은 27일 더벨과 만나 "준법지원인 제도
2025-02-28 08:17 이우찬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대한해운, CEO가 틀어 쥔 사외이사…독립성 취약
대한해운은 재계 30위 SM그룹의 양대 사업축 중 하나인 해운부문 대표 계열사다. 올 10월 말 기준 대한해운의 최대주주는 SM상선이고 삼라마이다스가 SM상선을, 우오현 SM그룹 회장과 우기원 SM하이플러스 대표가 삼라마이다스를 지배하는 구조다. 대한해운은 대표이사(CEO)가 이사회 의장에 더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까지 겸직하는 구조를 이어가고
2024-11-13 08:14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