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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다음 무엇을 준비할까
매입가 4800만원, 수익률 4000%, 평가금액 19억4000만원. 한 삼성전자 직원의 엔비디아 투자 수익 인증이 화제다. 4800만원을 투자해 19억원의 이익을 남겼다. 하필이면 삼성전자 직원이 올린 인증이라니 배가 더 아프다. 부러움과 대단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었다. 기를 받으러 왔다는 댓글까지 달렸다. 엔비디아 인증은 여럿 있었다. 사실 엔비디
2025-12-11 08:15 최명용 SR본부장 겸 부국장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신분부터 종교까지' 하늘 위 데이터센터
항공사 승객의 개인정보를 탈취하면 어디까지 알아낼 수 있을까.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 일반적인 개인정보부터 여권번호와 주민등록번호는 기본이다. 할랄이나 코셔, 채식 등의 특수식 정보를 토대로 종교나 신념까지 추론할 수 있다. 임산부·휠체어 등의 요청이 있었다면 의료정보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동승자·결제 정보와 출입국 기록은 물론이
2025-12-03 07:37 허인혜 기자
Board Match up 삼성전자 vs TSMC Free
삼성전자, '국내 최고' 대우도 TSMC에는 못 미쳐
삼성전자는 국내 기업 가운데 사외이사에게 가장 높은 보수를 제시하는 기업으로 꼽힌다. theBoard 자체 분석 결과 올 3월 말 기준 시가총액 100대 기업 중 사외이사에게 가장 높은 연봉을 제시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만큼 수준 높은 사외이사를 기용해 이사회 논의의 질을 제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그러나 TSMC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다. TSMC는
2025-09-26 08:18 이지혜 기자
사업에 중점 둔 단체교육· vs AI·젠더 등 '맞춤형' 강의
삼성전자는 국내에서도 사외이사 교육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2024년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졌다. 2023년과 비교해 감사위원을 포함한 사외이사에게 실시하는 교육 횟수가 두 배가량 증가했다. 전체 교육 횟수만 놓고 보면 TSMC와 비슷한 수준이다. 그러나 이사 개인 별로 교육 횟수를 따지면 삼성전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삼성전자는
2025-09-24 14:05 이지혜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세계로 가는 기업, 한국 머무는 이사회
린홍원 대만 금주간(今週刊) 고문은 몇 달 전 열린 한 세미나 자리에서 TSMC의 이사회 풍경을 전했다. 주말을 끼고 사흘간 이어지는 이사회는 첫날 저녁 스테이크와 와인으로 시작된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이사들은 인재전략과 투자환경 같은 주제를 테이블에서 자연스럽게 꺼낸다. 이사회가 단순 의결기구를 넘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
2025-09-23 07:56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