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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KT&G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견제기능
iM금융지주 금융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삼성E&A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신세계, 안건 공시·CEO 승계정책은 '만점'
신세계의 이사회 평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했지만 정보접근성 영역에서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6개 영역 가운데 유일하게 정보접근성만 4점을 넘겼으며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0.8점 웃돌았다. 정보접근성 영역 내 항목을 보면 이사회 안건 공시가 구체적으로 이뤄져 주목된다. 그 밖의 영역에서는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이 눈에 띄었다. ◇100개
2026-10-16 11:16 김태영 기자
신세계, 총점 평균 밑돌아…정보접근성만 4점대
신세계의 이사회 평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했다. 총점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밑돌았다. 각 영역의 평점도 대부분 100개사 평균보다 아래였다. 4점대 평점을 보인 영역은 하나뿐이었다. 정보접근성과 경영성과 영역만이 100개사 평균을 웃돌았으며 나머지 영역은 모두 평균을 밑돌았다.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 견제 등 이사회 본연의 기능과 관련
2026-10-16 11:00 김태영 기자
더보드 인터뷰
백승철 비트 변호사 "해킹 사고, 결국 기업의 관리 실패"
"해킹이 발생했다는 건 어딘가에 반드시 내부 관리 실패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조치가 완벽했는데 결과가 나올 수는 없으니까요." 백승철 법무법인 비트 파트너 변호사(사진)는 최근 더벨과 만나 잇따르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이렇게 정리했다. 외부 해킹이냐 내부 과실이냐는 현상의 구분일 뿐 책임 판단의 출발점은 기업의 관리 실패라는 설명이다. 백 변호
2026-10-16 10:54 안정문 기자
오너 보수의 조건
장기 인센티브의 확산, 이사회 실효성 검증은 숙제
오너 경영인의 보상체계가 장기 인센티브와 주식 보상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단기 실적에 매몰되지 않고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하려는 취지지만 보상 결정 시점과 실제 지급 시점이 달라지면서 이사회 차원에서 보상의 적정성을 평가하기도 점점 까다로워지는 분위기다. 특히 오너 경영인의 보상이 거액으로 불어나는 가운데 성과평가의 객관성과 이사회 감독의 실효성이
2026-10-16 10:20 이돈섭 기자
그룹 & 보드
한화M&S 최대주주 오르는 김동선, 이사회엔 이름 없다
한화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사업 영역을 나눠 사실상 개별 계열을 운영하고 있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 삼남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을 맡는 구도다.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공개매수를 통해 기업 최대주주에 오른다. 지주사 출범에 이어 지분
2026-10-16 09:49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
동원F&B
CJ ENM
H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