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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CJ씨푸드 Free
적자전환에 CJ제일제당 재무임원 이사진 합류…체질개선 고삐
지난해 적자로 돌아선 CJ씨푸드가 모회사 CJ제일제당 재무 임원을 이사회에 전진 배치하며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원가 구조와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을 점검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CJ씨푸드는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우진 CJ제일제당 식품 한국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기존 이사회 멤버였던 전태원 CJ제일제당 포
2026-03-30 08:06 정명섭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Free
집중투표제 도입 '3%대', 소극적 기업들 태도 변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집중투표제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걸면서 실제 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상법 개정을 통해 집중투표제와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 의무가 함께 도입된다면 소액주주들이 추천한 이사의 이사회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하지만 기업들이 이를 극도로 꺼려하고 있어 현재 집중투표제 도입율이 3%대에 불과한 만큼 기업들의 강한 반발도 예상된다.
2025-06-04 16:47 김지효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CJ그룹, 사외이사 법률·규제 전문가 80% 육박 ‘왜’
CJ그룹의 사외이사 전문성은 법률·규제 분야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CJ그룹 상장사 9곳의 사외이사 28명을 분석한 결과 법률·규제 전문가가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직업군 역시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돼 기업경영 경험이나 ESG 역량 등 이사회 다양성 측면에서는 한계를 보였다. ◇사외이사 직업군,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 t
2025-04-10 11:06 김지효 기자
그룹 & 보드 Free
CJ그룹, 여전한 ‘전직 관료’ 사외이사 선호
전직 관료는 교수와 함께 사외이사로 선호되는 대표적인 직업군이다. 그 중에서도 CJ그룹은 유독 사외이사로 전직 관료를 선호하는 모습이다. 그룹 상장사 9곳 사외이사 27명 가운데 62.9%가 관료 출신이었다. 몸담았던 정부 기관은 다양했지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 금융관련 기관 출신들을 기용한 사례가 많았다. theBoard가
2025-03-11 10:59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