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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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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이사수 축소 움직임에 제동…집중투표제 약화 우려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이사수 상한 축소의 안을 상정한 기업들에게 잇따라 반대표를 행사했다. 이사의 수를 줄이면 집중투표제와 주주추천 이사 제도의 실효성이 약화된다는 판단에서다. 상법 개정으로 집중투표제가 의무화된 가운데 두 자릿수 이상의 기업들이 이사수 상한 축소를 시도하자 국민연금도 관련 안건에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2026-04-02 15:55 허인혜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GC녹십자, 이사수·임기 수정+재무제표 승인권 주총 이양
GC녹십자가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의 수와 임기를 확대한다. 이사회의 재무제표 승인 조항을 삭제해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를 보고받는 것이 아니라 승인하도록 바뀐다. 정관에 규정돼 있지만 사문서화된 조항들도 폐지해 현황에 맞게 정비한다. 상법 개정에 맞춰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와 독립이사 명칭 변경, 감사위원 선출 인원 수 변경과 3%룰 적용
2026-02-13 09:35 허인혜 기자
카나프테라퓨틱스 IPO
R&D 전문성 힘 준 이사회…추가 사외이사 선임은 '수순'
코스닥 상장을 앞둔 카나프테라퓨틱스의 이사회 구성은 신약개발 역량 확보에 집중한 실무진 중심 체제다. 사내이사뿐 아니라 사외이사도 단백질 설계 분야 세계적 권위자를 선임하며 전문성을 강화했다. 하지만 향후 코스닥 상장사 요건을 충족하려면 사외이사 1명을 추가로 선임해야 한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상장 이후 이사회 정비를 통해 단계적으로 보강한다는 방침이
2026-01-20 18:14 김찬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GC녹십자, 전년비 총점 대폭 상승 '주주정책' 전방위 개선
GC녹십자가 주주정책을 개선하면서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정보공시 투명성과 주주환원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며 ‘정보접근성’ 부문에서 대폭 점수를 끌어올렸다. 다만 최고경영자 승계정책 미수립과 이사회 평가 미실시, 오너 일가인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다는 점 등은 여전히 한계로 지적된다.
2025-10-13 07:01 김찬혁 기자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Free
빅데이터 전문가의 베팅…반등기미는 '아직'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김동철 한성대 교수(사진)가 유비케어 사외이사로 기용된 후 회사 주식을 매입하면서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 매년 꾸준히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유비케어는 비대면 의료 서비스가 확대 추세에 접어들면 그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김 사외이사의 향후 투자 성과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만
2025-04-16 11:0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