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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HD현대일렉트릭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뉴스
독립이사 교육 현황 점검 Free
호황 맞은 한화·HD현대, 교육 횟수는 하위권
한화, HD현대그룹은 방산, 조선 등 주력 사업이 호황을 맞았다. 덕분에 최근 주요 계열사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에 한화그룹은 5곳, HD현대그룹은 6곳의 계열사가 이름을 올렸다. 한화, HD현대그룹은 주요 대기업집단 가운데 독립이사 교육 횟수가 가장 적은 곳들로 집계됐다. 교육 내용 측면에서 보면 전문기관
2026-07-28 15:26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HD현대일렉트릭, 감사위원 공백 한 달 만에 후임 낙점
HD현대일렉트릭이 청와대로 자리를 옮긴 한찬식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김우찬 변호사(사진)를 낙점했다. 한 이사가 물러난 지 정확히 한 달 만이다. 김 후보는 8년 전 HD현대일렉트릭에서 사외이사를 지내다 금융감독원 감사로 자리를 옮겼던 인물이다. 임시 주총을 통과하면 같은 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감사위원 3명→2명…정기 주총 대신
2026-07-22 13:53 조은아 기자
한미약품, 채이배 사외이사 공직 재진입으로 이사회 이탈
한미약품 이사회가 영입한 채이배 사외이사(사진)가 사외이사직을 사임했다. 상법 개정 논의 과정에서 이사 충실의무 확대를 적극 주장했던 거버넌스 전문가가 공직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이사회를 떠나게 됐다. 임기 시작 3개월도 채 되지 않은 시점의 중도 사임이다 이는 현행 법상 공직과 영리법인 이사직을 겸직할 수 없다는 조항 때문이다. 한미약품은 채 이사의 이탈에
2026-07-13 10:53 이돈섭 기자
피플 & 보드
사외이사 중도사임 논란…이사회 경유지 지적도
사외이사들이 공직 진출과 협회장 선임 등을 이유로 임기를 채우지 않고 이사회를 떠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외이사들이 새로운 직책을 맡아 이사회를 떠나고 새로운 이사를 맞이하는 데 법적 문제는 없지만 기업 입장에선 후임자를 다시 찾아야 하는 부담이 있다. 시장에서는 사외이사직이 다른 직책으로 이동하기 위한 '경유지'로 활용된다는 지적과 함께 이사회 논의
2026-06-22 14:42 이돈섭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HD현대 '조선·건설기계' 업종따라 갈린 성과
HD현대그룹의 계열사들은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업종별로 다른 성과를 냈다. 조선 계열사들은 180점 이상의 총점을 얻어 선방한 반면 건설기계 부문의 계열사들은 100위권 밖에 머물렀다. 경영성과 부문에서의 차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조선업은 호황에 따라 경영성과에서도 점수를 챙겨간 반면 건설기계 부문은 그렇지 못했다. 경영성과 외의 다섯가지
2025-10-24 13:29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