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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포스코퓨처엠 Free
사외이사 중심 위원회 추가, 절차 정당성 확보 포석
포스코퓨처엠이 이사회 내 위원회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와 평가보상위원 등 2곳을 추가했다. 두 위원회 모두 사외이사가 주축이 되어 운영을 시작한 곳으로 신규 투자 등 경영상 주요한 사안과 경영진 평가·보상 등의 안건을 각각 사전결의한다. 의사결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간 사전논의를 단계를 추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업
2026-03-18 07:55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내부 출신 주도 이사회, 20년 역사 관통
하나금융지주는 2005년 지주 출범 이후 단일 대주주가 없는 지배구조를 유지해왔다. 이 때문에 내부 출신 사내이사가 주도권을 쥐고 사외이사가 이를 지원하는 형태의 이사회 운영 방식이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지주 설립 초기부터 내부 출신 사내이사들이 보여준 강력한 리더십은 하나금융지주 거버넌스의 주요 특징으로 거론된다. 핵심 임원들은 사내이사로 장기 근무
2026-03-17 10:48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허제홍 의장, 밸류체인 자회사에도 참여…손발 맞춘 새얼굴은
2010년 새로닉스 대표 선임으로 이사회 의사결정에 처음 참여한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은 계열 전반의 사업 확장을 이끌며 현재 6곳의 계열사에 발을 걸쳤다. 엘앤에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확대하며 계열사를 설립하면 허 의장이 직접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려 신규 사업장을 챙기고 있다. 허 의장 본인 외에도 최수안 부회장, 이병희 사
2026-03-12 15:21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Free
허제홍 '오너·대표·의장' 겸임, 지배력 강화 시동
범GS가의 오너 4세 경영인인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이 대표이사로 복귀하며 이사회 지배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5년간 이어온 전문경영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허 의장 본인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지배력 확보를 위한 정관 개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사회 등기임원의 수를 10인 이하로 상한선을 두고 임기를 이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게 하는 등 허 의장의 지배력
2026-03-09 16:07 김동현 기자
이사회 확대재편 트리거
LF 이사회 운영 분기점…자산 2조 딜레마
LF가 지난해 말 자산총액을 2조원 아래로 낮추면서 상장사에 적용되는 이사회 규제 적용 대상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부분 기간 자산총액이 2조원을 웃돌며 상장사 규제 적용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연말 자산이 1조원대로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운전자본 관리 결과라는 평가와 함께 이사회 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자산총
2026-02-13 10:3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