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LF"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LF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구성
뉴스
피플 & 보드
한세실업 사외이사진 잇는 와튼스쿨 인맥
2010년대 중반부터 한세실업 사외이사진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 출신 계보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너 역시 같은 대학원 출신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편 한세실업은 전직 외교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기조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 특성상 외교관 출신 사외이사를 통해 국제 감각과 대외 네
2026-05-29 08:30 김태영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오리온, 매입 중심 내부거래…비용·지원 성격 부각
오리온그룹의 내부거래는 오리온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계열사 대상 매출보다는 비용과 자금지원이 두드러진다. 특수관계자 상대의 매출 규모가 전체 매출대비 1%에 미치지 않는 반면 매입의 규모는 그보다 크다. 대여금과 그룹사간 오가는 배당금 흐름도 함께 들여다볼 지표다. 지주사와 오리온제주용암수, 오리온농협 등의 계열사간 거래의 성격이 달랐다. 지주사
2026-05-21 09:53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포스코퓨처엠 Free
사외이사 중심 위원회 추가, 절차 정당성 확보 포석
포스코퓨처엠이 이사회 내 위원회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와 평가보상위원 등 2곳을 추가했다. 두 위원회 모두 사외이사가 주축이 되어 운영을 시작한 곳으로 신규 투자 등 경영상 주요한 사안과 경영진 평가·보상 등의 안건을 각각 사전결의한다. 의사결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간 사전논의를 단계를 추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업
2026-03-18 07:55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내부 출신 주도 이사회, 20년 역사 관통
하나금융지주는 2005년 지주 출범 이후 단일 대주주가 없는 지배구조를 유지해왔다. 이 때문에 내부 출신 사내이사가 주도권을 쥐고 사외이사가 이를 지원하는 형태의 이사회 운영 방식이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지주 설립 초기부터 내부 출신 사내이사들이 보여준 강력한 리더십은 하나금융지주 거버넌스의 주요 특징으로 거론된다. 핵심 임원들은 사내이사로 장기 근무
2026-03-17 10:48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허제홍 의장, 밸류체인 자회사에도 참여…손발 맞춘 새얼굴은
2010년 새로닉스 대표 선임으로 이사회 의사결정에 처음 참여한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은 계열 전반의 사업 확장을 이끌며 현재 6곳의 계열사에 발을 걸쳤다. 엘앤에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확대하며 계열사를 설립하면 허 의장이 직접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려 신규 사업장을 챙기고 있다. 허 의장 본인 외에도 최수안 부회장, 이병희 사
2026-03-12 15:21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