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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프리뷰 Free
'적자전환' SM C&C, 이사회에 CFO 합류
SM C&C가 재무 책임자를 이사회에 합류시키며 곳간 관리 강화에 나선다. 광고사업 부진으로 5년 만에 적자전환하며 실적이 악화되자 재무 라인에 힘을 실으며 고삐를 죄는 모양새다. 동시에 정관 개정을 통해 공연 기획 및 제작 등 공연 관련 사업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최근 음반사업본부를 별도로 신설하며 음악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에
2026-03-18 08:14 서지민 기자
Board Change Free
카카오·SM엔터 글로벌 통합법인, 공동대표 체제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통합법인이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종전까지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총괄해왔지만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엔터터테인먼트 측 인사가 후임으로 지명됐다. 최정민 SM엔터테인먼트 최고글로벌사업책임자(CGO, Chief Global Officer)와 장현진 전 IST엔터테인먼트 대표다. 다만 장 대표가
2025-07-21 07:08 이지혜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카카오그룹, 업종별로 갈린 사외이사 전문성
카카오그룹 상장사 10곳의 사외이사 37명을 분석한 결과 금융·재무, 법률·규제, 기업경영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고루 포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외이사 37명 가운데 금융·재무 전문가가 41%, 법률·규제 전문가는 32%로 집계됐다. 직업군은 교수, 변호사, 기업인을 특히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사별로 선호하는 사외이사 전문성
2025-04-16 08:29 김지효 기자
이사회 모니터 SM C&C Free
새주인 찾기 전에 이사회 '인적쇄신'
SM C&C가 새주인을 찾고 있다. 카카오의 SM엔터 인수, SM엔터의 비핵심자산 매각 등이 맞물린 결과다. 지난해 주관사를 선정하고 티저레터를 보냈지만 인수자를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영업권 손상으로 수년째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이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구성원을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고 이중 5
2025-03-12 11:22 김지원 기자
Board Index 카카오 Free
사외이사 교육, 시행횟수·내용 돋보이는 '카뱅'
기업마다 사외이사의 전문성을 배가하고 의사결정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교육을 실시한다. 현안 설명부터 법적 유의사항 안내까지 다양하다. 기업집단 카카오 계열사 가운데 카카오뱅크가 사외이사 교육 시행횟수와 내용 모두 '우위'를 드러냈다. 카카오뱅크는 연간 12회 교육을 개최한 가운데 감사위 등 소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별도 강의도 진행했다. 교육 내용 역
2024-04-25 08:14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