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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리벨리온, IPO 앞두고 사외이사 3명 보강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리벨리온이 이사회 개편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사외이사 3명이 새롭게 확인됐다. 김효은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사내이사로 합류하고 KT 측 인사도 기타비상무이사로 새로 선임되면서 이사회 규모는 총 10명으로 확대됐다. 리벨리온은 이번 개편을 통해 창업자 중심이던 이사회에 법률·회계·자본시장 전문가를 보강했
2026-09-03 17:46 이세연 기자
더보드 인터뷰
AI 시대 기업 보안 투자, 인적·자산 관리가 메인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했던 주요 기업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리스크, 해킹 피해 등은 정보보호 투자와 시스템 개혁을 주요 경영 의제로 끌어올렸다. 반복된 관련 사고로 국내 관련법과 과징금 수준도 상향되면서 정보보호는 기업 대표들과 이사회, C레벨 등 주요 경영진의 의사결정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LLM의 고도화가
2026-08-19 08:14 이민우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81개사 외국인 이사 18명…현대차그룹에 40% 몰렸다
국내 대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측면에서 국적은 가장 늦게 열리는 문으로 꼽힌다. 사업 무대가 국경을 넘어도 최고 의사결정기구의 국적 구성은 여전히 국내 중심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은 유독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독립이사뿐 아니라 최고경영자, 해외 파트너 측 비상근 이사까지 이사회 안에 다양하게 자리잡았다. 사업 확장과 기술 투자, 자
2026-08-14 10:20 고진영 기자
이사회 분석 두나무
독립이사, 자회사 대표와 '겸직'…상법 위반 소지
두나무는 역대 독립이사 중 본사, 계열사 등과 관련된 이력을 가진 인물이 제법 존재한다. 이들 중 일부는 자회사 대표, C레벨급 임원 등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도 두나무 산하에서 경력을 이어가는 인물도 존재한다. 다만 여기에는 상법에 기재된 독립이사 겸직 금지 조항을 위반했던 정황도 포착된다. 상법상 특정 기업의 독립이사에는 모회사 등 특수관계 기업의 이
2026-08-05 08:04 이민우 기자
이사회 분석 원익IPS
SK온 CPO 출신 영입 '생산 전문성 보강'
원익IPS가 최근민 SK온 경영자문위원을 이사회에 영입한다. 최 위원은 반도체와 배터리 산업을 두루 거친 제조·생산 전문가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가 주력인 원익IPS와 SK온 사이에는 현재까지 직접적인 사업 관계가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선임은 기존 감사위원회에 생산라인 운영 경험을 갖춘 인사를 보강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
2026-07-28 13:36 이세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