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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4대 금융 유일 '이사회 소위원회' 직할 체제
①감사위 주축 내부통제 조직 관리…지주·은행 준법감시인 '부사장·부행장급' 높아진 위상
편집자주
2025년 새해 금융사 CEO들이 일제히 내부통제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최근 금융권에서 크고 작은 금융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감독 당국의 눈높이가 높아졌다는 점을 고려했다. 당국 제재로 발생하는 '생크션 리스크'를 방지하는 게 올해 최우선 과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금융사는 생크션 리스크 차단을 위해 어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을까. 각사의 준법감시 체계, 자금세탁방지 제도, 반부패 방침 등을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