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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인뱅 최초 소비자보호위 신설…시중은행 움직임 동참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설치하며 비대면 금융 환경 신뢰도 제고에 나선다. 이번 결정은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모범관행에 발맞춘 행보로 이사회가 직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시중은행들이 연초부터 관련 위원회를 신설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만큼 케
2026-03-31 14:57 김영은기자
상장 첫 이사회 구성…카카오뱅크와 비교해보니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에 농협·국민·신한 등 전통 금융권 출신의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수혈했다. 비대했던 이사회 규모를 합리적으로 슬림화하며 이사회 정원은 8명으로 조정됐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2026-03-18 14:54 김영은기자
IPO 완수에 FI 측 사외이사 전원 철수…대변동 예고
케이뱅크가 IPO(기업상장) 작업을 완수하며 이사회의 대거 변동이 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재무적투자자(FI)와 주주간 계약을 맺으며 진입했던 사외이사 4명 전원이 이사회를 빠져나간다. 상법상 겸직 제한 규정에 따라 3명의 사외이사가 중도 퇴임했고 남은 1명은 3월 정기주주총회를 끝
2026-03-05 14:04 김영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