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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ll Forum 2026 theBoard 사외이사 세미나 Free
“D&O 개편 공론화될 것, 사외이사 경영참여로 봐야”
책임이 강해진 만큼 사외이사들은 소액주주들로부터의 피소 가능성도 높아졌다. 사법리스크로부터 사외이사를 보호하는 대표적인 장치가 D&O(임원배상책임보험)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D&O의 미비점이 많다며 향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9일 더벨이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
2026-02-10 11:22 김태영기자
“스튜어드십 코드, 단순 가입보단 실제 이행이 더 중요해질 것”
상법개정 등을 거치면서 기업의 의사결정에 대한 사외이사의 책임이 더욱 무거워졌다. 전문가들은 의사소통 등 과정에서 적극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사외이사들에게 한 목소리로 주문했다. 9일 더벨이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theBoard 2026 사외이사 세미나
2026-02-10 10:36 김태영기자
상법 개정 최대 효과는 인식 변화 "이사회 고민 커졌다"
"주주충실의무 등을 내용으로 담은 상법 개정의 취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사가 개별 주주들의 이익을 모두 고려하는 게 현실적으로 막막하기도 합니다. 소송 위험도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2026 theBoard 사외이사 포럼'에 참석한
2026-02-10 10:33 정지원기자
주주 충실 개정 상법에 "독립이사 중심 내부위원회 도입해야"
지난해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전체 주주로 확대한 상법 개정안 통과 이후 독립이사의 법적 책임 범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개별 주주의 요구에 일일이 대응해야 하는지, 주가 급등락의 책임 여부 등 사회적 인식과 요구가 변화했기 때문이다. 이에 독립이사만으로 구성된 이
2026-02-10 10:28 김동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