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경남은행"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경남은행 금융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BNK금융, 회장 승계 절차 5개월 전에 개시한다
BNK금융그룹이 그룹 전반의 경영 승계 절차를 대폭 개선한다. 지주 회장 경영 승계 절차 개시 시점을 기존 3개월 전에서 5개월 전으로 앞당기고 은행 임원추천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는 등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게 골자다.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주와 그룹 자회사 9곳의 경영 승계 절차를 대폭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최고경영자(CEO)
2026-09-21 10:07 이재용 기자
Sanction Radar
BNK경남은행, 지배구조 문제로 당국 '경고장'
BNK경남은행의 지배구조 및 이사회 운영에 관한 업무 등에서 일부 결함이 포착됐다. 금융감독원은 경영상에 취약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경영진 주의와 경영상 조치를 요구하는 경고장 성격의 경영유의 및 지적사항을 여러 건 통보했다. 금감원은 지배구조 모범관행 이행을 특히 문제 삼았다. 은행장 선임 과정에서의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역할과 이사회 및 사외이사
2026-08-27 15:23 이재용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경남은행, 승계체계 개선에도 실적 부진 못 넘었다
경남은행 이사회는 지난해 수익성 지표 악화 여파로 평가 점수가 소폭 하락했다. 감사위원회 별도 교육이 부재한 점도 약점으로 꼽혔다. 다만 이사회 평가 결과 공개와 최고경영자 승계계획 점검 체계에서는 개선된 모습을 보이며 일부 감점을 만회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실적 측면의 부담과 운영 체계 개선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업권에서는 하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전
2026-08-07 14:57 이돈섭 기자
우리은행, 전문성·운영체계 강화…상위권 수성
우리은행 이사회가 전문성과 운영체계 개선을 바탕으로 평가점수를 끌어올렸다. 이사회 운영 체계성을 한 단계 높였고 이사회 지원조직 운영도 한층 체계화했다. 경영성과 부문에서는 우리금융지주 총주주수익률(TSR) 개선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은행업권 전반의 지배구조가 상향평준화된 상황에서 전문성과 정보공개 수준이 우리은행 이사회 경쟁력을 뒷받침하면서 상위권을
2026-08-06 15:52 이돈섭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은행권 '제자리'…금융지주와 격차 두 배 벌어져
국내 은행 이사회가 다른 금융업권과 비교하면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 13곳의 평균 점수는 164.08점으로 전년보다 1.19점 오르는 데 그쳤다. 금융지주, 보험, 증권 등을 포함한 4개 업권 중 개선폭이 가장 적었다. 금융지주는 9.13점, 보험은 8.03점 평균 점수가 오른 것과 대비된다. 이 때문에 금융지주와 은행의 평균 점수 격
2026-08-06 15:40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