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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가온전선, 핵심지표 절반 미준수 '뒤처진 거버넌스'
최근 기업들이 지배구조 개선 경쟁에 나서는 가운데 가온전선은 여전히 핵심 지표 절반 이상을 충족하지 못하며 뒤처진 거버넌스 개선 흐름에 뒤처진 모습을 보였다. 일부 내부통제 체계를 보완하며 준수율을 끌어올렸다. 다만 거버넌스 투명성과 독립성 등 핵심 과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독립적인 내부감사 조직 부재, 전원 남성으로 구성된 이사회, 주주권익 침해 이
2026-06-16 08:36 유나겸 기자
피플 & 보드
LX 2세 구형모 사장, MMA 이사회 진입
LX그룹 2세 경영인인 구형모 사장(사진)이 LX MMA 이사회에 진입했다. 지주사와 경영컨설팅 업체에 몸담던 구 사장이 LX MMA 이사회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처음으로 사업회사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구 사장은 올해 1분기 말 LX MMA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장남인 그는 2014년 LG전자에 입사해
2026-06-15 15:33 김동현 기자
Board Change
FI 합류한 보령LNG터미널, GS에너지가 이사회 주도
GS에너지가 보령LNG터미널 이사회 주도권을 확보했다. 보령LNG터미널 합작사인 SK이노베이션이 재무적투자자(FI)에게 지분을 매각한 이후 이뤄진 변화다. GS에너지가 이사회 과반을 확보하면서 FI는 절반 가까운 지분 보유에도 보조적 역할에 그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보령LNG터미널은 2013년 GS에너지와 SK이노베이션에 합병된 SK E&S가
2026-06-15 14:07 감병근 기자
김광오 효성 CFO 겸직 추가, 네오켐홀딩스 사내이사 선임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광오 재무본부장(부사장)이 올해 겸직 계열사를 한곳 추가했다. 효성티앤씨 자회사로 편입된 지 1년이 된 효성네오켐홀딩스의 사내이사를 새롭게 맡았다. 점차 투자를 확대하는 손자회사의 사내이사로 들어가 지주사 관점에서 재무관리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부사장은 지난 4월 중순 효성네오켐홀딩스 사
2026-06-12 16:04 김동현 기자
'첫 성적표' 대신밸류리츠, 준수율 40% 그친 이유
대신밸류리츠가 첫 번째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발표했다. 상근 임직원을 둘 수 없는 위탁관리리츠의 특성상 최고경영자(CEO) 승계정책 미비, 사외이사 부재 등의 구조적 한계가 작용하며 준수율이 절반을 밑돌았다. 대신밸류리츠는 향후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와 외부감사인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신밸류리츠가 12일 공시한 '20
2026-06-12 13:56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