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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네이버클라우드
줄어든 사내이사, 모회사 입김 강화
네이버클라우드가 이사회 규모를 5인에서 4인으로 축소했다. 사내이사 수를 기존 4명에서 2명으로 줄인 반면 모회사의 C레벨 임원이 맡는 기타비상무이사 수는 1명에서 2명으로 늘렸다. 자회사와 모회사 임원의 비율을 동률로 맞췄다. AI와 GPU 사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사회 구성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
2026-06-24 08:45 최현서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현대오토에버, 사업성과로 이어진 보안 거버넌스
현대오토에버는 데이터·프라이버시 보호를 밑바탕에 두고 인공지능(AI) 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외부에서 보안을 총괄할 전문가를 영입하고 투자를 늘려가며 정보보호·보안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해당 사업부는 안정적인 그룹사 물량과 더불어 외부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난해 현대오토에버의 최대 매출 경신을 뒷받침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매출 4
2026-03-05 14:03 김동현 기자
네이버, 최고경영진 KPI 포함된 'AI 안전성'
네이버는 2021년 '인공지능(AI) 윤리 준칙', 2022년 'AI 윤리 자문 프로세스' 등을 공개하며 AI 관리 거버넌스 체제를 순차적으로 구축했다. 검색부터 쇼핑까지 모든 서비스 영역에 AI를 적용하는 대표적인 회사인 만큼 개발·기획, 배포에 이르는 전과정에서의 AI 리스크를 사전에 인식·평가&mi
2026-02-05 15:46 김동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네이버-소뱅 '불편한 동거' vs 카카오-텐센트 '든든한 우군'
기업에게 외부 투자자는 조심스러운 존재다. 일반적으로는 자본적 조력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고 그 과실을 나누는 우군이지만 때로는 침투시킨 자본을 앞세워 경영권을 위협하는 도전자로 돌변하기도 한다. 네이버는 일본 소프트뱅크와의 자본 협력을 통해 현지 및 해외에서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다. 하지만 소프트뱅크가 현지 합작 지주사의 경영권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불
2025-11-28 15:53 강용규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현대오토에버, 그룹 기조 발맞춰 보안투자 대폭 확대
국내 시스템통합(SI) 업계에서 현대오토에버가 정보보안 투자 확대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으로 부상했다. 지난해 현대오토에버는 외부에서 정보보안 전문가를 영입해 CISO, CPO를 맡기고 전담부서도 신설하며 보안역량 강화에 고삐를 죄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정보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행해진 조치로 풀이된다. ◇정보보호 예산 2년 만에 10배&uar
2025-11-28 07:59 안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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