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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NH농협은행 금융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농협금융지주 금융
농협생명보험 금융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보수 낮은 NH농협, 농산물상품권으로 일석이조
NH농협금융지주와 지방금융지주들도 4대 금융지주와 비슷한 사외이사 보수 및 편익 제공 체계를 갖추고 있다. 금융당국 지침에 따라 상설 사무실 및 차량을 제공하지 않는 점도 동일하다. 다만 NH농협금융지주와 지방금융지주의 보수는 4대 금융지주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확인됐다. 편익 측면에서는 지주별로 색깔이 드러났다. NH농협금융지주는 퇴임 사외이사에게 농
2026-04-15 15:20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사무국 독립성 확보 과제, 사외이사 교육 활성화 눈길
NH농협금융지주는 국내 표준으로 평가되는 이사회사무국과 실무부서로 구성된 이원화된 이사회 지원 조직을 갖췄다. 이를 통해 이사회 내 소위원회를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했지만 이사회사무국의 독립성 확보 측면에서는 개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사무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사외이사 교육 시스템은 다른 금융지주 대비 확연히 활성화된 모습이다
2026-04-08 15:48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서울대 편중 사외이사…당연함일까 개선지점일까
금융지주 이사회의 이너서클 논란에서 서울대학교 학맥은 가장 논쟁성이 짙은 화두다.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 인사들이 금융그룹의 정점인 금융지주의 이사회에 모이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견과 동문 집단은 친교를 바탕으로 이너서클로 변화하기 쉬운 만큼 사전에 여지를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 모두 일리가 있다. KB금융지주는 사외이사진에서 서울대 출신의 비중이 높은 편
2026-04-03 10:32 강용규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금융 Free
정부 지적에도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 선임 여전
NH농협금융지주가 정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비상임이사 자리에 지역 조합장을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박흥식 이사의 후임으로 영입된 김원식 신규 비상임이사(사진)는 서영암농협 조합장으로 농협금융 이사회 내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 핵심 구성원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한편 농협금융은 사외이사 구성에는 변화폭을 최소화했다. 임기 만료되는 사외이사 2명 중
2026-04-01 16:09 김영은 기자
사외이사 구성 검찰·관료 중심, ESG로 영역 넓혀
NH농협금융지주의 사외이사 구성은 출범 이후 10여년에 걸쳐 뚜렷한 변화를 보여왔다. 출범 초기 검찰·감사원 등 이른바 관 출신 중심에서 출발해 금융전문가를 거쳐 최근에는 ESG·산업 전문가까지 포괄하는 자문형 이사회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이사회가 단순한 통제 기구를 넘어 전략 의사결정의 파트너로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초기는 검찰·
2026-03-31 08:29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