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다우기술"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독립이사 32명 연결해보니…허브는 '우리금융·서울대'
4대 금융지주는 어디에서 독립이사를 데려올까. 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의 독립이사 32명을 한데 모아 과거 직장과 학력, 전문 분야를 들여다보니 몇 개의 공통 경로가 나타났다. 직장 경력에서 가장 많이 교차한 지점은 우리금융이었다. 경쟁 금융그룹에서 이사나 경영진을 지낸 독립이사 6명 가운데 4명이 우리
2026-08-21 08:28 조은아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한국전력, 내부출신 상임감사에 국민연금 포함 40% 반대표
국민연금이 한국전력 상임감사위원 선임 안건에 6년 만에 반대했다. 한국전력 이사회가 내부 출신 인사를 처음으로 상임감사위원 후보로 올린 가운데 국민연금은 독립성 기준을 문제 삼아 제동을 걸었다. 선임은 의결됐지만 40%에 가까운 반대표가 발생했다. 국민연금은 최근 5년 이내 회사에서 상근 임직원으로 근무했다는 점을 반대사유로 제시했다. 한국전력의 상임
2026-05-22 11:08 안정문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 반대 키워드 '이해관계 사외이사'
국민연금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 일부 기업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했다. 반대표를 받은 인물들의 공통점은 최초로 선임될 당시 주요 지분 또는 거래 관계에 있는 회사에서 5년 이내 상근 임직원으로 근무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해당 사유로 반대한 사례 중 하나는 이번 주총을 통해 연임한 넷마블의 황득수
2026-04-13 07:51 안정문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 내부 출신으로 재구성
우리금융지주는 과점주주 체제가 자리잡은 이후 독특한 사외이사 구성을 상당 기간 유지했다. 다른 금융지주처럼 교수, 법률가로 이사회 대부분을 채우는 대신 금융·기업인 출신의 사외이사가 주축으로 활동해왔다. 과점주주 별로 추천 사외이사의 출신도 다양했다. 과점주주는 초기에 이사회 업무의 객관성 강화 등을 위해 내부 출신 사외이사를 지양하는 듯 보였다. 하
2026-03-10 14:52 감병근 기자
직종 다양한 사외이사, 국내 대학 출신은 공통점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과점주주 체제를 근간으로 운영돼왔다. 개별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가 이사회 주축인 탓에 구성원 간 학연, 지연, 직장 등 연결고리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다양한 직종 출신인 사외이사들은 해외 자본이 추천한 인사들을 제외하면 국내 대학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과점주주 체제 출범 직후에는 중장년 남성 위주로
2026-03-06 10:58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