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대웅제약"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대웅제약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구성
뉴스
Peer Match Up 코스맥스 vs 한국콜마
오너일가 이사회 참여, 소위원회 역할·권한서 '차이'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오너경영 체제를 유지하면서 독립이사와 이사회 산하 위원회를 통해 견제장치를 갖추고 있다. 독립이사 비중과 위원회 수는 비슷하지만 실제 권한을 어디에 두는지에서는 차이가 났다. 한국콜마는 보수와 내부거래처럼 이해상충 가능성이 높은 사안을 독립이사에게 맡기는 데 무게를 둔 반면 코스맥스는 오너와 대표 중심의 경영위원회에서 주요 투자·
2026-09-15 08:33 정명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더블유게임즈 이사회 들어간 헤드헌터 "숫자보다 사람"
"결국 좋은 숫자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도 사람과 조직이다. 그 연결고리를 한 번 더 살펴보는 것이 제가 이사회에 더할 수 있는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최설지 더블유게임즈 독립이사(사진)는 헤드헌팅사인 유니코써치의 현직 컨설턴트다. 박용란 KTCS 독립이사와 더불어 헤드헌터 출신이 타 기업의 이사회에 등기된 보기 드문 케이스다.
2026-09-02 15:45 김태영 기자
이슈 & 보드 Free
상법 맞추려 감사위원 사임 후 재선출…독립성 취지 변색
오는 9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시행을 앞두고 기존 감사위원을 자진사임시킨 뒤 동일인을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로 다시 분리선출하는 기업들이 확인되고 있다. 법이 요구하는 형식은 갖추면서 기존 이사회 인적 구성에는 변화를 주지 않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일부 독립이사는 임기가 늘었다. 거버넌스 전문가들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대응은 아니나 상법 개
2026-08-24 11:31 허인혜 기자
지아이디가 인수한 앤씨비아이티…고수익 강점, 잠식 과제
한미약품 출신 지아이디파트너스의 파트너들이 조합까지 만들어 앤씨비아이티를 인수한 배경에는 지혈제 사업에 대한 '고수익 자신감'이 있다. 낮은 제조원가 대비 높은 가격에 판매가 가능하다. 소모품이기 때문에 한 고객으로부터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 신규 시장 진입 장벽이 높다는 단점은 영업 총괄 겸 대표이사를 맡게 된 박준석 전 한미헬스케어 대표의 노
2026-07-20 11:52 이기욱 기자
Board Change
상폐 위기 비덴트, 이사회 전원 교체로 경영개선 추진
빗썸 2대 주주인 비덴트가 최근 이사회 구성원을 전원 교체하며 쇄신에 나섰다.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도 함께 개편된 가운데 사외이사 규모도 이전보다 확대해 경영 감시 기능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임한 사외이사 면면도 과거 구성원보다 무게감이 커진 모습이다. 과거 중견 법무법인 소속 법조인이 자리를 채웠던 것과 달리 이번 개편에선 국내 5대 대형 법무법
2026-07-06 07:20 이민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