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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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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당, 관세분쟁 계류 중 전 서울세관장 독립이사로 영입
대한제당이 서울세관과 2년 가까이 끌어온 231억원 관세 분쟁에서 이겼다. 조세심판원은 15일 서울세관장이 대한제당에 한 관세 181억4730만원과 가산세 49억5824만원의 부과처분을 각각 취소한다고 주문했다. 환급받는 관세 181억4730만원은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가산세 49억5824만원은 영업외수익으로 반영한다. 환급이자도 별도로 발생한다. 눈
2026-09-23 15:01 안정문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세대 교체 과도기 전문 경영인 체제, 사법 리스크 넘어야
삼양그룹은 창업 4세대인 김건호 삼양홀딩스 사장이 경영 수업을 받는 중이다. 3세 경영인들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과 사내이사 역할만 하고 있다. 김 사장이 경험을 쌓는 동안 전문 경영인 체제로 그룹을 운영 중이다. 설탕 가격 담합 혐의로 주력 계열사인 삼양사 대표이사가 구속되는 등 최근 불거진 사법 리스크를 풀어가야 한다. 삼양그룹은 지난
2025-11-20 08:12 김형락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불닭볶음면 열풍 삼양식품, 거버넌스도 식음료 부문 '베스트'
삼양식품이 주요 상장사 이사회 평가에서 식음료 업종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올해부터 이사회·사외이사 개별 평가를 정례화하고, 평가 결과를 공개해 평가 개선 프로세스 지표를 개선한 덕분이다. 업종 2위로 밀린 현대그린푸드는 근소한 차이로 삼양식품을 뒤쫓았다.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시가총액 상위 500대(코스피 40
2025-10-28 15:40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대한제당, 주가부양책 마련 시급…견제 강화 숙제
대한제당은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경영성과 항목이 1년 만에 1점 가까이 하락했다. 적극적인 주가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지만 주가 부양으로 이어지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더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인 자사주 소각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사회 구성 차원에서는 사외이사가 의장을 맡도록
2025-10-10 12:40 김보겸 기자
대한제당, 1점대 평점…아쉬운 작은 육각형
대한제당은 이사회 구성·운영·평가 개선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채점한 육각형 지표(5점 만점)가 대부분 2점 밑이었다. 정보접근성과 참여도를 평가한 지표만 2점대를 유지했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대한제당은 총점 255점 중 85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이사회 평가보다 총점이 7점
2025-10-10 11:40 김보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