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롯데캐피탈"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경영성과 약점…독립이사 회의 부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난해 1452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경영성과 4개 지표 모두 최저점을 받았다. 이사회의 견제 장치도 얇았다. 독립이사만의 회의는 열리지 않았고 내부거래를 따로 심의하는 위원회나 주가와 연동한 보상 장치도 확인되지 않았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1.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8점보다 1.8점 낮다.
2026-10-28 10:55 김태영 기자
Board Change Free
미래에셋증권, 당국자문 거친 재무학자 일시이사로 선임
미래에셋증권이 독립이사 공백을 일시이사로 메웠다. 문홍성 전 독립이사가 물러난 지 17일 만이다. 새로 선임된 인사는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인 최재원 교수다. 재무학을 전공한 최 교수는 금융위원회와 재정경제부 등에서 민간위원으로 활동해온 이력이 있다. 최 교수의 합류로 미래에셋증권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과 독립이사 4명으로 다시 구성됐다. 등기이사는 6
2026-09-16 09:35 안정문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Free
대기업 겸직 독립이사 77명…38곳은 2명 이상
대형 상장사의 독립이사 중에서는 두 곳의 기업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인물이 77명에 달했다. 2025년 말 기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의 절반 이상이 조사 대상 다른 회사에서도 독립이사를 맡고 있는 인물을 이사회에 두고 있었다. 이사회 내 한 명이 아니라 복수의 겸직 독립이사를 선임한 기업도 38곳에 달했다. 겸직 독립이사는 여러 기업의 수요가 어떤
2026-09-14 15:27 허인혜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뚜렷한 기업·금융인 비중, 학계도 경영 경제 선호
롯데그룹이 이사회 구성에서 기업인과 금융, 경영·경제 학계 인물을 중용 중이다. 기업 관련 이력을 지닌 인물이 이사회 의석에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조사대상 10대 기업집단, 4대 금융지주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계열사 이사회 선임 사외이사도 기업인 이력을 가진 인물이 주로 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인 다음으로는 학계, 금융
2026-08-20 10:10 이민우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BNK금융, 주주 추천 독립이사 '과반' 시대 열었다
BNK금융이 공개추천제 도입을 계기로 이사회 체질을 바꿨다. 대규모 독립이사 교체와 함께 주주가 추천한 인사가 과반을 차지하게 됐다. 첫 여성 의장이 선임되면서 구성의 다양성과 주주 관여도가 한층 높아졌다. 변화는 이사회 운영 평가와 전체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다. 다만 주가 상승폭이 다른 금융지주들에 못 미치면서 경영성과 점수는 아쉬운 수준에 머물
2026-08-06 15:49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