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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사외이사 선임 논란 Free
오너에 집중된 권한, 이사회 독립성 저해 요소 우려
특정 오너가 지배력을 쥔 기업에서 이사 선임 권한은 오너에게 집중되기 마련이다. 이 과정에서 오너의 개인적 인연이 이사회 진입 통로로 작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견된다. 계룡건설산업이 이승찬 회장과 개인적 인연이 있는 전직 프로골퍼를 사외이사로 선임하기 이전부터 상장사 이사회에는 오너의 학교 동문부터 오너의 주치의까지 오너 측과 개인적 인연을 맺은 이들이
2026-03-11 15:33 이돈섭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닥 탑티어 Free
규제 무풍지대가 초래한 척박한 거버넌스
일련의 상법 개정 이후 코스피 지수가 연일 고점을 경신하고 있지만 코스닥 시장은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다. 연초 이후 코스피 지수가 72% 상승한 데 반해 코스닥 지수는 37% 오르는 데 그쳤다. 시장에선 코스닥 시장 부진 주요 원인으로 '취약한 거버넌스'가 거론되곤 한다. 코스닥 상장사 대부분은 신생 상장 기업인데다 자산 규모도 작아 거버넌스 고도화가 이
2025-12-11 13:59 이돈섭 기자
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Free
메가스터디 사외이사 조건은 손주은 회장 '대학동문'
메가스터디와 주력 계열사 메가스터디교육 사외이사에는 그룹 최대주주 손주은 회장의 대학 동기들이 자리잡고 있다. 서울대 서양사학과 81학번인 손 회장은 그와 동년배이자 같은 학교 같은 학과를 졸업한 동기 인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하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 사외이사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정은창 전 KBS 심의위원은 과거 메가스터디 이사회에 합류한 뒤 몇년 뒤 메가
2025-05-16 10:51 이돈섭 기자
감액배당 리포트 Free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 세금 부담 없이 '50억'
손주은 회장이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메가스터디와 메가스터디교육, 아이비김영이 지난 3월 감액배당 재원을 확보했다. 올 사업연도 결산 이후 해당 계열사들이 실제 감액배당에 나설지가 관건이다. 메가스터디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가 직전 사업연도 배당 수준을 내년에 그대로 유지할 경우 손 회장은 배당수익 50억여원을 세 부담 없이 챙길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2025-05-15 15:04 이돈섭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주주 환원책' 내건 메가스터디교육, 전반적 보드 기능 '미흡'
메가스터디교육은 16개 종속회사를 통해 영유아, 초, 중, 고교생과 대학생,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교육 기업이다. 전국민이 다 알 정도로 유명한 기업이지만 이사회는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총점 255점 만점에서 100점 밖에 받지 못했다. 경영성과를 제외한 이사회에 관한 모든 항목에서 평균 1~2점대를 기록했다. 전반적인 구성
2024-12-24 10:19 양귀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