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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모토닉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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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Free
전직 대표 활용하는 경동제약, 자사주 잇따라 유동화
경동제약 이사회가 전직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대거 기용한 가운데 이들이 참여한 이사회에서 자사주 유동화 의사결정이 잇따라 통과되며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사회 독립성이 실질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경동제약은 국회 안팎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하던 지난해 기취득 자사주를 다양한 방식으로 처분해 최대주주 측 지
2026-03-20 10:21 이돈섭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압도적' 현대모비스, 현대위아·에스엘·HL만도 업계 선두
자동차 부품업계에서는 이사회 평가 여섯 가지 항목에서 두루 고른 성과를 낸 기업들이 눈에 띈다. 현대모비스가 압도적으로 앞서는 가운데 현대위아와 HL만도도 부품업계에서 양호한 성적을 기록했다. 에스엘은 지난해 찌그러진 육각형에서 올해는 작은 육각형으로 전환됐다. 경영성과 부문에서는 전체 기업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완성차 업계의 판매 증대와
2025-10-29 11:08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모토닉, 평균 1점대 그친 '구성·견제·평가개선' 지표
모토닉 이사회 운영을 6개 지표로 평가한 결과, 가장 점수가 낮은 항목은 견제기능으로 나타났다. 사외이사가 사내이사를 견제하는 역할은 사실상 부재했다. 감사위원회가 별도로 설치되지 않았고 상근감사 1명이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다. 이사회 내 별도 소위원회도 마련되지 않아 사외이사의 지배구조 영향력이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theBoard가 진행한 &
2025-10-10 14:00 박새롬 기자
모토닉, 경영성과 제외 '작은 육각형' 아쉬움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모토닉은 경영성과를 제외한 모든 지표에서 평점 1~2점대에 머무르며 ‘작은 육각형’에 그쳤다. 지난 1년 사이 모토닉 이사회는 유의미한 개선을 보이지 못해 또다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모토닉은 연료시스템, 파워트레인, 전장 부품을 제조하며 현대차의 1차 벤더사로 분류된다. theBoard는 자체 평가툴을
2025-10-10 09:54 박새롬 기자
이슈 & 보드 Free
명인제약, 전임 대표 사외이사 두고 '의견' 분분
내달 상장을 앞두고 있는 명인제약은 자사 대표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하고 있다. 누구보다 회사를 잘 알고 있는 인사를 이사회에 영입함으로써 상장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오너십에 기초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동시에 이사회 독립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시장에서는 명인제약의 이사회 멤버 구성을 통해 기업의 보수적
2025-08-26 15:2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