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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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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
2026-06-15 15:20 김형락 기자
삼성 준감위의 진화
노동 전문가 품었다, 삼성이 보는 다음 리스크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4기 출범과 함께 진용을 새로 짰다. 눈에 띄는 건 노동 이슈가 전면에 등장했다는 점이다. 고용노동부 출신 노동 정책 전문가와 노사관계 연구자를 새 위원으로 영입한 데 이어 노동인권 소위원회도 신설했다. 준법과 내부통제, 지배구조 중심이던 준감위의 관심 영역이 노동으로까지 확장되는 모습이다. 노동이 더 이상 내부 인사 부
2026-06-15 14:13 조은아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삼양사, 준수율 60% 달성…정관 개정에 추가 개선
삼양사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20%포인트 상승했다. 주주 친화적인 주주총회를 마련하고 내부감사기구의 독립성을 확보한 영향이다. 향후 회사의 핵심지표 준수율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개정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고, 배당기준일 관련 조항도 손봤기 때문이다. ◇ 주총 개선·감사독립성 확보…핵심
2026-06-11 09:13 김민혁 기자
이슈 & 보드
휴온스 합병 논란 속 특별위원회 역할 주목
휴온스의 휴온스랩 흡수합병을 둘러싸고 소액주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 측이 내세우는 공정성 강화조치의 구체적 윤곽이 드러났다. 이사회 의사록과 의견서, 주주간담회 자료를 종합하면 휴온스는 법무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사외이사 2인과 외부전문가 1인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촌회계법인·법무법인 태평양의 독립적 자문을 받았다. 모회사 휴온스글로벌도 별도의
2026-06-10 10:16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유니온제약
OCI홀딩스 추천 대표·부광 COO 동시 합류…그룹 체제 확립
한국유니온제약 이사회가 OCI홀딩스의 추천인사에 더해 부광약품 추천 인사까지 포함하며 확정됐다. 회생계획 실행을 맡은 부광약품이 기존 경영진을 교체하고 신규 이사진을 전면 배치하면서 인수 후 통합 작업(PMI)을 본격화하는 수순이다. 성광현 부광약품 부사장은 한국유니온제약 대표이사로 추대돼 경영 정상화의 키를 잡을 전망이다. 김성수 부광약품 사업총괄
2026-06-09 18:45 김성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