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신미남"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주주총회 프리뷰 Free
LG엔솔, 소재 전문가 이사회 영입...차세대 배터리 대응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배터리 기술 경쟁 격화에 대응해 학계 출신 소재 전문가를 이사회에 합류시킨다. 분사 이후 유지해 온 ‘기술 전문가 1명’ 사외이사 기조를 이어가며 이차전지 관련 투자와 연구개발 안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통상·산업 정책 전문가를 재선임하고 임기를 분산하는 구조를 유지해 대외 변수 대응의 연속
2026-02-23 15:50 박성영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LG엔솔, CEO 경험 지닌 에너지 전문가 발굴하나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올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 국면을 헤쳐가며 주요 의사 결정을 함께할 사외이사를 찾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문 경영인 출신 에너지 산업 전문가인 신미남 사외이사가 5년 임기를 마친다. 삼성SDI는 전자공학, 법률 재무·회계 분야 사외이사 3명이 임기 6년을 채워 후임자를 찾아야 물색해야 한다. LG에너
2026-01-06 11:15 김형락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Free
사외이사 영입의 법칙, ‘조력자를 찾아라’
‘사외이사=견제자’라는 공식을 넘어 기업이 실질적으로 전략적 도움을 받기 위한 영입된 ‘의사결정 조력형 사외이사'들이 있다. 다수의 시총 상위 기업들은 최근 이사회에 추천할 인물을 고를 때 사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들을 선호하고 있었다. 주력 사업이나 신사업과 맞닿은 업계 전문가, 경쟁사 출신 CEO,
2025-04-02 09:46 김현정 기자
LG그룹, 금융·법률에 집중…국제경영 역량 '아쉬워'
LG그룹 상장사 전체를 대상으로 사외이사의 전문성을 분석한 결과 금융·재무와 법률·규제 전문가가 각 34%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재무 및 법률·규제 전문가는 대부분의 계열사에서 1명 이상 선임됐다. 산업·기술과 ESG 전문가도 다른 기업집단과 비교해 적지 않았다. 다만 국제경영·통상 전문가는 2명(5%)에 그쳐 상대적으로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2025-03-25 08:22 김지효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신미남 이사, CEO에서 에너지기업 사외이사로 '각광'
신미남 LG에너지솔루션 사외이사는 국내 에너지업계의 한 획을 그은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재료공학 분야 박사로 삼성종합기술원, 맥킨지앤드컴퍼니 등을 거쳐 퓨얼셀파워를 설립한 인물이다. 퓨얼셀파워는 두산그룹에 인수되면서 현재 두산퓨얼셀이 됐다. 그는 국가과학기술 자문위원 등으로도 여러 차례 활동하며 차세대 성장동력에 대해 많은 제언을 한 것으로
2024-10-25 07:10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