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써니전자"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지배구조 분석 써니전자
낮은 지배력·이사 임기 만료, 적대적 M&A 단초 제공
써니전자가 KX그룹과의 분쟁을 앞두고 있다. KX그룹의 지분 매집으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10%도 채 되지 않는 지분율과 내년 주요 이사 임기가 만료된다는 점이 경영권 분쟁 단초를 제공했다. 써니전자는 60년의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상장사로 자리 잡은 지도 40년 가까이 됐다. 수정진동자 제조 분야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해왔다
2026-09-04 07:17 양귀남 기자
대주주 올라선 KX그룹, 현금 곳간 무기
써니전자에 적대적 인수합병(M&A)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KX그룹이 잇따라 지분을 확보하면서 경영권 분쟁의 불씨를 지폈다. KX그룹이 비교적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배경에는 써니전자가 보유한 풍부한 자산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써니전자는 지난 1966년 설립돼 1987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법인이다. 수정진동자 제조 및 판매 사업을
2026-09-04 07:16 양귀남 기자
피플 & 보드 Free
감사위원회 대신 단독 감사…사외이사 출신 기용 늘었다
상장사 가운데 사외이사로 활동하던 인사가 감사로 자리를 옮기는 사례가 확인됐다.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가 없는 중소형 상장사들이 이사회 경험이 있는 인물을 단독 감사로 선임하면서다. 회사 이해도가 높은 인사를 감사 기능에 투입한다는 점에서 효율성은 있지만, 독립성 측면의 해석은 갈릴 수 있다. ◇ 원익홀딩스, 사외이사 출신 감사 선임…덕산테
2026-05-13 14:01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