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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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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집중 전열, '대표·CFO'만 남은 사내이사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관련 상용화 생산을 총괄하는 역할로 영입된 최상락 부사장이 1년만에 등기임원에서 물러났다. 코스피 이전상장을 앞두고 감사위원회 신설과 사외이사 과반 체제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변화다. 최 부사장의 사내이사직 사임으로 알테오젠 이사회는 전태연 대표와 김항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포함한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 체제
2026-04-13 08:23 최은수 기자
이사회 분석 알테오젠 Free
'대표 사임' 박순재 의장직 계속…거버넌스 제자리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하는 알테오젠의 당면 과제는 이사회 내부 정비다. 창업주 박순재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는 내려왔지만 사내이사와 이사회 의장은 계속 맡고 있다. 최근 박 회장의 대표직 사임을 곧바로 경영 2선 후퇴나 거버넌스 진일보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알테오젠이 코스피 상장사가 되려면 지금의 경영 성과를 유지하는 걸 넘어 이사회 운영 체계의 전반적
2025-12-29 11:17 최은수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시스템 부재'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위한 정비 필요성
알테오젠은 경영 성과 외 이사회 전반에서 미흡한 모습을 드러냈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 그간 거버넌스를 정비할 요인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소위원회의 부재, 기업지배구조보고서 미작성, 사외이사 수 절반 이하 등 전년도 이사회에서 지적됐던 부분이 그대로 이어졌다. 하지만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하면서 이사회 정비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커진
2025-09-01 15:17 정새임 기자
펩트론, 위원회 '견제' 미흡…경영성과 '실적 입증' 관건
최근 1년 새 주가 급등으로 시가총액 7조원 규모로 성장한 펩트론은 달라진 체급과는 맞지 않게 이사회 구성 등 기능성 측면에선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사회 내 소위원회 부재로 이사회의 견제기능이 부족하다는 평가다. 평가 지표 중 최고점을 받은 경영성과 부문에서도 아쉬움은 남았다. 주가 연계 항목을 제외한 실적과 연계된 매출, 영업이익
2025-09-01 14:42 한태희 기자
펩트론, CMC 전문 사외이사 영입 '독립성·전문성' 강화
펩트론은 올해 초 신규 사외이사 선임을 통해 이사회 구성을 확대했다. 최근 급등한 시가총액에 맞춰 독립성과 전문성을 보강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의 상업화를 앞두고 투자 및 재무 의사결정을 늘어나며 이사회의 참여도 역시 개선됐다. theBoard가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펩트론이 최고점을 기록한
2025-09-01 14:39 한태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