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에어부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에어부산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Company Watch Free
증손회사 제거 한진그룹, 현금유출 최소화 '실리 택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주요 자회사 지분을 직접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증손회사에 해당하는 지주사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당초 아시아나항공이 공개매수를 통해 증손회사 요건을 맞추는 방안도 거론됐지만, 그룹 외부로의 현금 유출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에어부산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까지 감안해 보다 현실적인 해법을 택한 것으로 풀
2026-07-24 13:30 변세영 기자
이슈 & 보드 Free
대한항공, 합병 신고서 161쪽 늘었다…이사회 절차 강화
금융감독원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 증권신고서에 정정을 요구하면서 대한항공이 13일 정정 신고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25일 제출한 최초 신고서(1374쪽)는 정정 과정에서 1535쪽으로 161쪽 늘었다. 보완 내용은 크게 세 가지다. 합병 심의 절차, 장기간 일정에 대한 설명, 투자위험요소 추가다. 모두 아시아나항공 주주가 오는 8월 12일 임시
2026-07-15 08:10 조은아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KAI Free
첫 흑자 노리는 KAEMS, 민항 비중 높이기 '과제'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첫 연간 순이익에 도전한다. 지난해 3분기 말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그 토대를 마련했다. KAEMS는 한국항공우주(KAI)의 민항기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진출을 위해 출범한 회사이지만 그동안 한번의 흑자도 내지 못하고 적자 늪에 빠진 상태였다. 이번에 KAEMS의 첫 연간 흑자 가능성이 올라갔지만 적지 않은 사업 과
2026-01-05 15:37 김동현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대한항공, 평가 개선 앞세워 한진그룹 선두 수성
대한항공이 이사회 평가에서 한진그룹 계열사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전년도 평가에서는 그룹 지주사 한진칼과 공동 1위였지만 1년 사이 한진칼보다 큰 폭의 점수 상승을 통해 단독 1위로 올라섰다. 평가 개선 프로세스 지표의 점수 상승이 주효했다. 진에어와 한진의 순위가 뒤바뀐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계열의 상대적 약세가 이어졌다. 전년도에는 평가 대상이었던
2025-10-28 10:06 강용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에어부산, 경영 견제 필요성 부각…실적 개선 과제 산적
에어부산이 이사회 구조와 운영에서 일부 취약점을 드러냈다. 사외이사 구성과 전문성 관리, 견제 장치 등에서 보완이 필요하다. 다양성 확보와 별도 지원조직 운영도 제한적이다. 사외이사 대상의 교육 체계 역시 미흡한 편이다. 다만 이사회 정기 개최는 비교적 충실하게 이뤄져 운영의 기초는 갖춰져 있다. 경영 실적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매출 성
2025-10-01 15:14 김경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