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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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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집단 톺아보기 KAI Free
첫 흑자 노리는 KAEMS, 민항 비중 높이기 '과제'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첫 연간 순이익에 도전한다. 지난해 3분기 말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그 토대를 마련했다. KAEMS는 한국항공우주(KAI)의 민항기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진출을 위해 출범한 회사이지만 그동안 한번의 흑자도 내지 못하고 적자 늪에 빠진 상태였다. 이번에 KAEMS의 첫 연간 흑자 가능성이 올라갔지만 적지 않은 사업 과
2026-01-05 15:37 김동현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대한항공, 평가 개선 앞세워 한진그룹 선두 수성
대한항공이 이사회 평가에서 한진그룹 계열사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전년도 평가에서는 그룹 지주사 한진칼과 공동 1위였지만 1년 사이 한진칼보다 큰 폭의 점수 상승을 통해 단독 1위로 올라섰다. 평가 개선 프로세스 지표의 점수 상승이 주효했다. 진에어와 한진의 순위가 뒤바뀐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계열의 상대적 약세가 이어졌다. 전년도에는 평가 대상이었던
2025-10-28 10:06 강용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에어부산, 경영 견제 필요성 부각…실적 개선 과제 산적
에어부산이 이사회 구조와 운영에서 일부 취약점을 드러냈다. 사외이사 구성과 전문성 관리, 견제 장치 등에서 보완이 필요하다. 다양성 확보와 별도 지원조직 운영도 제한적이다. 사외이사 대상의 교육 체계 역시 미흡한 편이다. 다만 이사회 정기 개최는 비교적 충실하게 이뤄져 운영의 기초는 갖춰져 있다. 경영 실적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매출 성
2025-10-01 15:14 김경찬 기자
에어부산, 이사회 참여 확대에도 경영성과 발목
에어부산의 이사회 참여도가 높아졌다. 감사위원회 회의가 적절하게 열리고 이사진의 출석률도 개선되면서 운영 과정에서 일정한 진전이 있었다. 이사회의 논의 참여가 활발해진 점은 형식적인 거버넌스를 넘어 실질적인 감시 기능을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기대만큼의 효과를 냈는지는 여전히 물음표가 따른다. 실적 지표 악화가 이어지면서 참여 확대의
2025-10-01 11:16 김경찬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더 커진 한진그룹, '법률·규제' 전문가 사외이사 과반
한진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등의 인수를 마무리하며 상장 계열사가 8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사외이사 수도 36명으로 증가했다. 그 중 절반 이상이 법률·규제 전문가로 나타났다. 수년간 지속된 경영권 분쟁에 법률적 전문성을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금융·재무, 기업경영 분야 전문가 비중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다만 글로벌 항공사인 대한항공을 주축으로 하는 그룹이
2025-04-11 15:30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