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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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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에코프로비엠, 위원장 전원 독립이사…정보공개는 미흡
에코프로비엠 이사회 내 위원회 5곳은 모두 독립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독립이사 가운데는 현직 건설사 대표이사와 자산운용사 대표 출신도 있다. 반면 독립이사 추천인은 모두 회사 내부 기구로만 적혔고 구체적인 배당 계획도 내놓지 않았다. 구성 평점은 5점 만점에 3.8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4점보다 0.4점 높다. 정보접근성
2026-10-20 14:25 조은아 기자
에코프로비엠, 평가 제도 도입했지만 결과 비공개
에코프로비엠은 독립이사 중심으로 이사회를 꾸리고 회의도 자주 열었지만 공개된 이사회 정보는 적은 편이다. 경영지표 역시 기준치에 못 미쳐 총점이 평균을 밑돌았다. 215점 만점에 13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0.4점 낮았다. 구성과 참여도는 평균을 웃돌았고 정보접근성과 경영성과는 크게 처졌다. 2025년 이사회
2026-10-20 14:19 조은아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베테랑에 맡기는 이사회 의장·위원장
대규모 상장사 두 곳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독립이사들은 각사 이사회에서도 핵심 보직을 맡는 경우가 많았다. 이사회 의장과 소위원회 위원장 비율이 모두 높았다. 겸직 독립이사 77명 가운데 38명인 49.4%가 한 곳 이상의 회사에서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단일기업 재직 독립이사는 위원장 비율이 27.3%였다. 여러 기업이 같은 독립이사를 선택한 데
2026-09-18 10:38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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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업회사' 전환 에코프로, 블랙록 투자나선 배경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에코프로 지분을 5% 이상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신고해 경영 참여 가능성은 일단 선을 그었다. 시장에서는 최근 지주회사 체제를 벗어나 사업회사로 전환한 에코프로의 변화에 주목한 투자라는 해석이 나온다. 지주회사 규제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와 투자 전략의 선택지가 넓어진 만
2026-07-22 09:58 박성영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포스트 캐즘 준비하는 에코프로비엠 이사회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국면은 이차전지 소재기업에겐 리스크와 자본 효율성 관리 능력을 테스트받는 시기입니다. 웅크려 있지만 말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기회로 만들어야죠. 에코프로비엠 이사회는 단기 실적 방어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다음 사이클에 대비해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기환 인하대학교 금융투자학과 교수(사진)는
2026-03-04 08:22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