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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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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원익IPS, 실적은 반등…추천·승계·보상 견제 장치 비어
원익IPS는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의 7배 가까이로 늘었다. 보유 현금도 차입금보다 많다. 반면 독립이사 후보는 별도 위원회 없이 이사회가 고른다.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공개자료에 없고, 주가와 연동한 보상 수단도 없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4.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8점보다 1.2점 높다. 견제기능은 2.0점으
2026-10-22 14:19 조은아 기자
원익IPS, 의장·대표 분리했지만 위원회는 감사위 하나
원익IPS는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와 분리하고 감사위원회를 독립이사 3명으로 꾸렸다. 다만 이사회 활동 평가와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공개자료에 없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02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41.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을 넘은 곳은 경영성과 하나다. ◇경영성과 4.0점, 나머지 영역은
이사회 분석 원익IPS
SK온 CPO 출신 영입 '생산 전문성 보강'
원익IPS가 최근민 SK온 경영자문위원을 이사회에 영입한다. 최 위원은 반도체와 배터리 산업을 두루 거친 제조·생산 전문가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가 주력인 원익IPS와 SK온 사이에는 현재까지 직접적인 사업 관계가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선임은 기존 감사위원회에 생산라인 운영 경험을 갖춘 인사를 보강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
2026-07-28 13:36 이세연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교수보다 CEO, 코스닥 이사회 트렌드 변화 뚜렷
코스닥 상장사 이사회가 점차 사업가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상법 개정과 행동주의 펀드 확산으로 이사회 책임이 무거워지는 가운데 실제 경영 경험을 갖춘 인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법조인과 교수 중심이던 사외이사 시장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이는 코스닥 시장이 기업 경험을 중시하는 반면 코스피 시장은 보다 다
2026-06-05 08:20 이돈섭 기자
지배구조 분석 원익홀딩스 Free
골드만삭스 출신까지 영입…양호한 거버넌스 눈길
원익홀딩스가 코스닥 종목 중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이사회 거버넌스를 구축하면서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독립적인 역할을 하는 외국계 IB 출신 사외이사를 영입하는가 하면 오너가 이사회 활동를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구성하기도 하고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 면에서 코스닥 기업들을 능가하는 거버넌
2026-01-22 14:10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