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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SM엔터, 2대주주 텐센트 영향력 확대
SM엔터테인먼트가 3년 만에 이사회 구성을 대폭 손질한다. 카카오·얼라인파트너스 측 인사가 물러나는 대신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 소속 임원이 신규 이사로 합류하면서 2대주주 텐센트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M엔터는 이달 25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각각 1명을 재선임하고 사
2026-03-04 14:25 서지민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 Free
사외이사 2인 교체, 소비자보호·AI 전문가 합류
우리금융지주가 이사회에 금융 소비자보호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를 동시에 들인다. 소비자보호를 강화하라는 금융당국 주문과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겠다는 내부 목표를 모두 이행하기 위한 결정이다. 또 이번 이사회 개편과 함께 대표이사 3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요구하는 정관 개정안도 확정했다. 내달 정기 주총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2026-02-27 17:16 노윤주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닥 톱티어 Free
이사회 최대규모 SM엔터, 외부에서 호평도
코스닥 상장사 중 최근 3년 사이 가장 드라마틱한 거버넌스 변화를 겪은 곳은 단연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이다.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행동으로 이사회가 새로운 경영을 시도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이 경영권 분쟁으로 이어져 결과적으로 지금의 SM엔터 거버넌스 구축으로 이어졌다. 변화가 비록 타의에 의한 결과이긴 하지만 코스닥 시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이사회 변화
2025-12-12 08:45 이돈섭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네이버-소뱅 '불편한 동거' vs 카카오-텐센트 '든든한 우군'
기업에게 외부 투자자는 조심스러운 존재다. 일반적으로는 자본적 조력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고 그 과실을 나누는 우군이지만 때로는 침투시킨 자본을 앞세워 경영권을 위협하는 도전자로 돌변하기도 한다. 네이버는 일본 소프트뱅크와의 자본 협력을 통해 현지 및 해외에서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다. 하지만 소프트뱅크가 현지 합작 지주사의 경영권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불
2025-11-28 15:53 강용규 기자
준법감시 핵심…네이버는 '이사회', 카카오는 '독립기구'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내부통제제도 개선 및 실효적 감시를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독립기구를 두고 있다. 다만 카카오의 독립기구가 기업 운영상의 컴플라이언스(준법)적 감시에 집중하는 반면 네이버는 이용자 보호 및 서비스 분야 감시 차원에 머무른다. 네이버의 경우 이사회가 준법감시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이처럼 양사의 독립기구 활용 및 준법감
2025-11-21 08:57 강용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