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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사장 1년만에 경질한 건 이사회 "권한 확대될 것"
"사외이사의 역할에서 투표만이 중요한 게 아니다.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회사 발전에 녹여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호바트 리 엡스타인 원익홀딩스 상근감사는 사외이사 권한에 대해 강조했다. 한국 거버넌스에서도 사외이사들의 권한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엡스타인 감사는 한국과 미국의 주요 금융사 CEO를 거친 금융전문가다.
2026-05-14 11:13 김태영 기자
피플 & 보드 Free
풍산가 3세 로이스 류, 미국 펀드 공동 창업자 면면은
풍산그룹 3세이자 류진 회장의 장남인 로이스 류(Royce Ryu, 한국명 류성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서 자산운용사를 공동창립했다. 동업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모두 캘리포니아 지역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거쳐온 발자취가 유사하다는 특징도 엿보인다. ◇ 공동 창립자이자 핵심 인물 조지 지코프스키, 베테랑 펀드 매니저 출
2026-04-09 11:12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사외이사 35%는 관가 출신…법조·학계 강세
iM금융지주 사외이사의 35%는 관가 출신으로 나타났다. 전직 장관부터 국무총리와 대통령 산하 위원회를 거친 인물들이 포진했다.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등 금융 관련 공직자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력이 겹치는 인물을 양쪽 모두에 포함했을 때 법조계와 학계 출신들도 각각 약 30%의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으로 올수록 산업계와 기업 실무형 전
2026-03-25 07:40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서울대 견주는 지역거점 대학 비중
iM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 학맥은 iM금융지주의 역사와 닮았다. 지역거점 금융지주에서 전국 대상의 종합 금융그룹을 표방하며 정체성 변화를 시도하는 만큼 지역거점 대학 출신과 서울대학교 출신이 혼재돼 있다. 서울대학교와 지역거점 대학의 비중은 각각 전체 사외이사의 3분의 1에 해당했다. 역대 회장들과의 학맥도 눈에 띈다. 4인의 전현직 회장 중 3인이
2026-03-24 08:20 허인혜 기자
은행장 사외이사 다수…금융 전문가에 실무형 배치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의 사외이사진 계보를 보면 사내이사진과 마찬가지로 김남구 회장의 승계 단계마다 인물들이 교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에서도 일관되게 작용하는 인사코드가 존재한다. 한투지주 역시 기본적으로는 학계 출신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만 초기엔 임재수 전 조흥은행장, 김정태 전 국민은행장 등 금융권 고위 임원들이 사외이사
2026-03-13 14:54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