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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케이씨텍
Strength : 견제기능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케이씨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케이씨텍, 이사회 RSU 활용 눈길…평가·승계 절차 미흡
케이씨텍 이사회의 강점은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경영진 보상 체계다. 독립이사 전원이 감사위원회에 참여하고 공인회계사가 위원장을 맡았다. 대표이사에게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해 보상에 주가를 반영하고 기업가치나 주주권익을 훼손한 임원의 선임을 제한하는 규정도 마련했다. 반면 이사회 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활용하는 제도는 미흡했다. 이
2026-10-26 14:00 이돈섭 기자
케이씨텍, 감사·보상 체계 갖췄지만 대부분 평균미달
케이씨텍 이사회는 독립이사로 구성한 감사위원회와 주가에 연동한 경영진 보상 체계를 갖췄다. 부적격 임원의 선임을 제한하는 규정도 마련했다. 다만 이사회 전체의 활동을 평가하고 결과를 운영 개선에 활용하는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11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32.4점 낮았다. 경영성과는 높은
2026-10-26 13:58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 RE-포메이션
의장 아버지에 최대주주 아들…LX의 과도기 거버넌스
LX홀딩스의 승계 과정은 독특하다. 국내 오너 기업에서는 후계자가 계열사 임원과 대표이사, 지주사 이사를 거치며 경영 수업을 먼저 거친 뒤 본격적인 지분 승계가 뒤따르곤 한다. 하지만 올해 만 38세 구형모 LX MDI 사장은 LX홀딩스 이사회를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친 구본준 회장 지분을 증여받아 지주사 최대주주 자리에 먼저 올랐다. 시장에선 구 사장
2026-08-27 10:51 이돈섭 기자
저평가 팩터 점검 Free
지분 증여에 자사주 처분…미창석유 오너십 변화 직면
미창석유공업의 오너십 승계 작업이 다시 본격화했다. 지난해 말 최대주주인 유재선 대표(회장)가 두 자녀에게 213억원 규모의 주식을 증여하면서,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승계 작업이 재개됐다. 그간 승계 이슈로 저평가 상태가 이어져 왔던 만큼, 증여 작업이 진척될 경우 주가 부양으로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사주 처분 방식 주목,
2026-04-03 16:09 이돈섭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Free
오너 중심 이사회 특성에 전문성 확보 노력 디테일
삼양그룹 이사회는 전통적인 오너 중심 구조를 보인다. 3대로 이어지는 가족경영이 고스란히 이사회 구성원에도 녹아 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는 기본 틀을 갖췄지만 이사회 의장은 오너 3세가 맡고 있다. 김상홍 명예회장 장남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과 차남 김량 삼양사 부회장, 김상하 명예회장 장남 김원 삼양사 부회장과 차남 김정 삼양패키징 부회
2025-11-24 14:08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