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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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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빅웨이브로보틱스 Free
독립이사 BSM, M&A에서 AI 전문가로 전환
빅웨이브로보틱스가 3인 이사회로 코스닥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 김민교 대표이사와 장원선 부사장(COO) 등 사내이사 2인에 독립이사 1인이 전부다. 감사 1인은 비상근이고 이사회 내 별도 위원회는 두지 않았다. 눈에 띄는 대목은 하나뿐인 독립이사 자리의 성격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024년 3월 선임된 첫 독립이사는 인수합병(M&A)과 투자 업
2026-07-24 08:24 안정문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도입 끝낸 통신3사, 이제는 관리 고도화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서버와 서비스 유저인터페이스(UI)를 결합해 대화의 형태로 각종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추천했다. 플랫폼의 이름은 '1mm', 2005년 선보인 AI 서비스다. 이처럼 통신업계의 AI 서비스 도입 시점은 다른 산업군 대비 월등하게 빠르다. 글로벌 시장으로 넓혀도 마찬가지다. 빠르게 도입한 만큼 AI를 다루는 조
2026-01-29 13:34 허인혜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상위 30위권 LG계열 전무…LG엔솔, 100위권 밖으로
LG그룹이 이사회 역량 평가에서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받았다. 상위 30위권에 단 한 곳의 계열사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재계 4위라는 위치를 감안하면 아쉬운 결과다. 주력 계열사들의 실적 부진이 '경영성과' 지표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전체 순위가 떨어졌다. 지난해 그룹 최고점을 받았던 LG에너지솔루션마저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면서 그룹 전반의 이사
2025-10-28 15:42 고진영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워너크라이 8년' 통신3사, 방패는 낡았다
2017년 랜섬웨어 웜 워너크라이(WannaCry)가 퍼졌다. ‘울고 싶다’는 이름처럼 단 며칠만에 150개국에서 컴퓨터 수십만대를 감염시켰다. 추정 피해액만 40억달러. 사이버 공격이 단순한 데이터 유출을 넘어 사회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 사건이다. 워너크라이는 전 세계 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렸지만 보안 위협은
2025-10-17 10:11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