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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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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 R&D 실무라인 이사회 전면에 '임상 속도'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대표이사 교체와 동시에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장우익 전 각자대표가 대표직과 함께 사내이사까지 내려놓는다. 연구개발(R&D)을 담당하던 임원이 대표이사로 올라오는 한편 그 아래 실무 책임자도 사내이사로 합류했다. 항체 플랫폼 구축과 공동연구, 기술이전을 주도해온 인물과 함께 CMC, 본임상을 맡아온 인물까지 이사회에 합
2026-07-07 15:40 이재혁 기자
황금낙하산 리포트
바이오·기술주에 몰린 황금낙하산
국내 자본시장에서 황금낙하산 제도는 시장으로 구분하면 코스닥 기업들에서, 섹터로 구분하면 바이오와 기술주 등 성장주로 쏠렸다. 산업과 기술 자체의 특성보다는 낮은 최대주주 지분율과 잦은 증자, 외부자금 유입 가능성이 혼재된 결과로 보인다. 연구개발(R&D) 기간과 그 결과가 가시화될 때까지의 간극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바이오 기업이나 신기술
2026-04-08 07:55 허인혜 기자
2025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Free
대형 상장사 사외이사 표본은 '61세 남성 대학교수'
올해 우리나라 대형 상장사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61세(1964년생) 남성 대학교수다. 최근 1년 새 시총 상위 100개 대형 상장사 이사회 내 여성 사외이사 비중이 소폭 증가했고, 기업인과 관료 출신 인사 비중이 커지는 변화가 관측됐지만 여전히 대학교수 비중이 상당했고, 대부분이 60대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일부는 대형 상장사 2곳의 사외이사
2025-12-30 13:21 이돈섭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펩트론, 위원회 '견제' 미흡…경영성과 '실적 입증' 관건
최근 1년 새 주가 급등으로 시가총액 7조원 규모로 성장한 펩트론은 달라진 체급과는 맞지 않게 이사회 구성 등 기능성 측면에선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사회 내 소위원회 부재로 이사회의 견제기능이 부족하다는 평가다. 평가 지표 중 최고점을 받은 경영성과 부문에서도 아쉬움은 남았다. 주가 연계 항목을 제외한 실적과 연계된 매출, 영업이익
2025-09-01 14:42 한태희 기자
펩트론, CMC 전문 사외이사 영입 '독립성·전문성' 강화
펩트론은 올해 초 신규 사외이사 선임을 통해 이사회 구성을 확대했다. 최근 급등한 시가총액에 맞춰 독립성과 전문성을 보강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의 상업화를 앞두고 투자 및 재무 의사결정을 늘어나며 이사회의 참여도 역시 개선됐다. theBoard가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펩트론이 최고점을 기록한
2025-09-01 14:39 한태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