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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포스코스틸리온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견제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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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공대출신이 경영대 앞섰다…학계 출신 새로운 트랜드
학계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줄 어들고 있다. 상법 개정 이후 법조계와 산업계 출신 인사 영입이 늘어나면서 학계 인사 비중은 소폭 감소하는 모습이다. 학계 출신은 주로 전· 현직 대학교수로 이뤄져 있는데 공과대학 소속 전· 현직 교수 비중이 높았다. 학교별로는 서울대가 여전히 압도적 비중을 차지했고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순을 기록했다
2026-06-08 15:48 이돈섭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포스코스틸리온, 구성·견제기능에 달린 '반전'
포스코스틸리온은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에서 반등을 이루지 못했다. 이사회 구성, 견제기능 항목에서 작년과 마찬가지로 1점대를 기록한 데다 눈에 띄게 점수를 높인 부분이 없었다. 반면 정보접근성과 경영성과는 3점대를 얻으며 선방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경영성과에서는 11개 문항 중 7개가 5점 만점을 기록했을 정도로 선전
2025-10-10 07:55 김경태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포스코그룹, '기술 중심' 소수정예 사외이사
재계 순위 5위인 포스코그룹은 그룹 규모에 비해 상장사 수도 사외이사 수도 적었다. 전체 6개의 상장사에서 19명의 사외이사가 등재돼있다. 60명이 넘는 사외이사 진용을 갖추고 있는 삼성, SK그룹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다. 규모는 단촐하지만 산업·기술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다수 확보하며 기술 중심의 이사회를 구성한 점이 두드러졌다. ◇산업·기술
2025-03-27 08:40 김지효 기자
theBoard League Table Free
자산 '13조' KCC, 거버넌스는 200위권 '부진'
자산총계 13조원이 넘는 KCC가 덩치에 비해 이사회 평가에선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IS동서, 포스코스틸리온 등 동수를 기록한 업체들보다 외형이 컸지만 내부경영에서 문제점들이 보였다. 이사회 구성과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프로세스, 경영성과 등 여러 측면에서 많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가 실시한 '2024 이사회 평가
2025-01-09 08:03 박기수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포스코스틸리온, 구성 미흡…경영성과 우수
포스코스틸리온은 포스코로부터 원재료를 받아 도금강판과 컬러강판을 만든다. 건재·가전·자동차에 제품을 공급하면서 지난해 기준 KG스틸, 동국씨엠에 이어 업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1조2021억원)에 비해서는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해 매출 1조1585억원을 기록하는 등 견고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안정적인 실적에 포스코스틸리온은 이사회 평가
2024-12-24 09:51 이채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