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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우리가 남이가' 전관 사외이사도 '대물림'
국세청·국토교통부 등 주요 정부부처 고위직 출신 인사들이 대기업 상장사의 사외이사직을 잇달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CJ, 이마트, 한진, GS건설, 현대로템, CJ대한통운 등 산업별 핵심 그룹 계열사에서 전직 고위 공직자들이 퇴임과 동시에 '동문' 인사로 교체되는 이른바 '사외이사 대물림'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일부 기업에서는 특정 부처 출신
2025-05-15 08:24 김지효 기자
Board Change Free
CJ대한통운, 해외건설협회 전·현직 회장 '배턴 터치'
CJ대한통운은 지난해 3월 한만희 전 국토부 1차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하지만 그가 해외건설협회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이사회를 떠났다. CJ대한통운의 경우 해외건설협회의 회원사기도 한 만큼 이해상충 이슈를 염두에 둔 행보다. CJ대한통운은 그 빈자리를 역시 국토부 1차관 출신인 박선호 전 해외건설협회 회장으로 채운다. 그는 작년 9월로 협회장 임기가
2025-03-21 07:53 원충희 기자
그룹 & 보드 Free
CJ그룹, 여전한 ‘전직 관료’ 사외이사 선호
전직 관료는 교수와 함께 사외이사로 선호되는 대표적인 직업군이다. 그 중에서도 CJ그룹은 유독 사외이사로 전직 관료를 선호하는 모습이다. 그룹 상장사 9곳 사외이사 27명 가운데 62.9%가 관료 출신이었다. 몸담았던 정부 기관은 다양했지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 금융관련 기관 출신들을 기용한 사례가 많았다. theBoard가
2025-03-11 10:59 김지효 기자
피플 & 보드 Free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 상장사 사외이사 줄사임
최근 해외건설협회장으로 한만희 전 국토해양부 차관이 선출되면서 그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던 기업들의 이사회 구성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한 회장은 최근까지 유진투자증권과 CJ대한통운의 사외이사로 활동했지만 협회장으로 선출된 후 양사에 모두 사의를 표했다. 특히 CJ대한통운의 경우 해외건설협회의 회원사기도 한 만큼 사외이사직을 유지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2024-10-16 08:18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