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한투지주"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Change Free
한투지주, 문화계 출신 사외이사 추가 영입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가 사외이사 자리를 하나 늘리면서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인사를 내정했다.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한투지주 이사회는 역대 가장 많은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사외이사들을 보유하게 된다. 한투지주는 최근 들어 문화콘텐츠 업계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적극 기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한투라는 브랜드를 홍보할 역량을 강화해 나가려는 포석이 깔려있다
2026-03-23 17:23 김태영 기자
피플 & 보드 Free
한투지주 지영조 사외이사, 동원육영재단과의 인연은
현재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 몸담고 있는 지영조 사외이사의 경력 가운데 동원육영재단 이사 직책이 눈길을 끈다. 그는 이 재단의 장학생 출신으로 주요 대기업 경영자까지 오른 인물이다. 본인에게 장학금을 줬던 재단에서 이제는 경영을 책임지며 또 다른 후학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원육영재단은 김재철 동원그룹 창업주가 인재 육성 지원을
2026-03-20 15:35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사외이사 선임 과정 보니…사내이사 추천 일색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사외이사 인선 과정을 보면 그룹사 전현직 경영진의 영향력이 여전히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 경영진이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해 선임되면 다시 그 사외이사들이 김남구 회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한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이 2016년 시행되면서 한투지주를 포함한 금융 지주사가 임추위를 꾸려
2026-03-20 14:10 김태영 기자
이사회 소위 다채로운 변천…김남구 지배력 강화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 소위원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초기엔 소위원회가 경영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등 경영 의사 결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감사 리스크 보상 내부통제 등 견제 기능을 중심으로 발달해 간다. 금융산업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고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2026-03-18 14:54 김태영 기자
문화계 인사 중용 기조…자회사 투자와 연관성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사외이사들이 몸담았다. 여타 금융지주들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다. 다만 줄곧 문화계 인사들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고 지주 역사 초기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최근 들어 재등장했다. 디자인 업계부터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계 전문가들이 거쳐갔다. 이를 두고 지주사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
2026-03-17 10:52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