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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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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현대해상 Free
금발심 위원장 지낸 안동현 교수 합류
현대해상이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사외이사(후보자)로 선임한다. 안 후보자는 국내 거시·금융 분야 최고 전문가다. 현대해상은 안 후보자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분리 선임할 계획이다. 안 후보자는 자본시장연구원장과 금융위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이런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현대해상 이사회의 규제 및 정책 대응력을
2026-03-06 16:51 이재용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현대해상, 배당여력 제한 속 주주환원 고심
현대해상화재보험(현대해상)이 보유 자사주의 소각을 추진한다.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제도로 인해 배당여력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상법 개정을 계기로 자사주를 활용해 주주환원에 나서는 것이다. 앞서 당국이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제도의 완화 방침을 발표하면서 현대해상의 배당여력 제한에도 빗장이 다소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현대해상은 비과세 배당재원을
2026-03-05 07:31 강용규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현대A&I, 현대백화점 승계·범현대가 백기사 역할 수행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비상장사 현대A&I는 현대백화점 지분을 쥔 알짜 계열사다. 정지선 회장은 지주사 현대GF홀딩스와 현대A&I를 거쳐 현대백화점에 지배력을 행사한다. 현대A&I는 범현대가 기업들과 현대미래로그룹 우호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2곳이다. 이
2026-01-21 10:03 김형락 기자
D&O 재설계 Free
'90년대 미국 약관' 그대로…한국 약관 변화 필요
국내 임원배상책임보험(D&O)의 뿌리는 1990년대 미국 보험사 혹은 국내에 진입한 해외 보험사의 같은 상품 약관이다. 미국에 D&O가 정착한 지 수십년이 흘렀던 만큼 당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발전된 약관이었기 때문이다. 90년대 같은 약관을 활용했지만 지금 양국의 D&O 현실은 또 다시 동떨어졌다. 미국이 이후 증권 소송 등의
2025-11-26 08:21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롯데손보, 보험 전문성 대신 '리테일·디지털' 방점
롯데손해보험이 공석인 사외이사 한자리를 한 달 만에 충원했다. 이전까지의 선임 기조와 달리 보험 전문가가 아닌 리테일 전문가를 발탁했다.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기조 강화와 롯데손보의 디지털 드라이브 전략에 적합한 인사라는 평가다. 그간 롯데손해보험은 해당 사외이사 자리에 보험과 금융당국을 모두 아우르는 키맨을 발탁했다. 다만 이창욱 전 사외이사가 예상
2025-10-15 07:29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
현대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