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각자 대표"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공시집단 규제 리뷰
QCP그룹, 거버넌스 이원화…연결고리는 권경훈 회장
QCP그룹(옛 큐로그룹) 계열사는 케이파트너스 아래로 직접 지분을 보유한 기업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이하 큐캐피탈)의 포트폴리오기업으로 양분할 수 있다. 직접 지배 계열사와 큐캐피탈의 포트폴리오기업은 이사회 구성 면에서도 차이점이 뚜렷하다. 양분된 계열사 거버넌스의 연결고리는 QCP그룹의 동일인(총수) 권경훈 회장이다. 권 회장은
2026-05-18 15:17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HJ중공업, 동부엔지니어링 수장 새 건설부문 대표로
HJ중공업이 동부엔지니어링 송경한 대표이사를 새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낙점했다. HJ중공업은 건설부문과 조선부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이 중 건설부문 대표이사가 동부엔지니어링에서 오는 경우가 많았다. 두 회사는 투자 관계로 얽혀 있다.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이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유한회사 지분을 절반씩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토지신탁이 동부건
2026-03-19 16:24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DXVX Free
'과반 지분' 임종윤, 영향력 견제할 감사위 신설
작년 말 유상증자의 영향으로 자산규모가 1000억원을 넘어선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이사회 전면 개편에 나섰다. 상근 감사 의무 선임 대신 선제적으로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그에 맞춰 사외이사 수도 확대한다. 절반 이상으로 높아진 최대주주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의 영향력을 고려해 견제 기능을 강화해 나가는 중이다. 동시에 임 회장의 측근
2026-03-18 08:29 이기욱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E1, 구자용 회장 원톱 체제…구동휘 부사장 비상근 관여
액화석유가스(LPG) 유통회사 E1은 LS그룹 계열사로 오너 일가의 이사회 영향력이 큰 편이다. 구자용 대표이사 회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비상근으로 물러난 구동휘 그룹 부사장 역시 사내이사로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 이 외 올해부터 기술안전부문 대표이사를 겸직하기로 한 한상훈 부사장 CFO가 이사회에 새롭계 합류했다. E1 이사회는 사내이사 3
2026-03-13 10:39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까뮤이앤씨 Free
'PC 공법 한우물' 권순영 총괄부사장, 경영 전면에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중견 건설사 '까뮤이앤씨'가 경영진 교체에 나선다. 올해 최고운영책임자에 오른 권순영 총괄부사장이 새롭게 이사진에 합류한다. 지난해 말을 끝으로 사임한 이은규 전 대표의 공석을 대체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까뮤이앤씨 PC 사업 전반을 총괄했던 권 부사장을 통해 쇄신을 꾀한다는 평가다. 까뮤이앤씨는 오는 26일 경기도 이천 본사
2026-03-13 07:00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