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경영위원회"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사외이사 상시 지원 활성화, 외부 전문기관도 적극 활용
우리금융지주는 대형 금융지주 사이에 표준화된 이사회 지원조직 모델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이원화된 지원조직을 중심으로 사외이사 전용 전산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사전간담회를 활성화해 상시 보고 체계를 강화한 부분이 눈에 띈다. 체계적인 이사회 지원을 위해 이사회 역량을 분석한 보드 스킬 매트릭스(Board Skill Matrix)도 적극적으로
2026-04-07 15:01 감병근 기자
실무부서가 사외이사 평가, 상호검증 체계 구축
하나금융지주는 이사회 지원조직이 이사회를 검증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사회사무국을 포함해 각 소위원회를 지원하는 실무부서 책임자가 이사회 핵심인 사외이사를 직접 평가하는 방식이다. 이사회가 보수위원회를 통해 사내이사를 포함한 직원 평가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방향 피드백 모델을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외부 전문기관을 적극 활용해
2026-04-06 15:0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안전보건위원회 설치, 등기 임원 CSO 힘 실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 내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했다. 올해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이사회에 처음 합류한 가운데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부문을 강화하겠단 포석이다. 지난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사고로 기업 신뢰도가 흔들리는 것을 막겠다는 복안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안전보건위
2026-04-02 13:47 신상윤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카카오, 이사회 슬림화…독립성 강화 vs 개정 상법 대응
카카오가 이사회 최대 정원과 실제 규모를 모두 축소한다. 경영전략의 변화에 발맞춰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이사회를 운영하겠다는 의도다. 이사회 구성원 수는 줄지만 사내이사에 대한 사외이사의 견제력은 오히려 강력해지는 구조다. 다만 이사회의 최대 정원 축소를 놓고서는 집중투표제 도입 등 개정 상법에 대한 무력화 장치라는 시선도 나온다. ◇정신아 대표 체제
2026-03-18 16:57 강용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이사회 소위 다채로운 변천…김남구 지배력 강화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 소위원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초기엔 소위원회가 경영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등 경영 의사 결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감사 리스크 보상 내부통제 등 견제 기능을 중심으로 발달해 간다. 금융산업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고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2026-03-18 14:54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