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경영 성과"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LS마린솔루션, 이사회 운영 미흡...경영성과와 간극
LS마린솔루션은 경영 성과와 이사회 운영 사이의 간극이 컸다. 주가와 주주환원은 시장 평균을 넘었지만 이사회 의장인 구본규 대표이사의 출석률은 13%에 그쳤다. 이사 7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는 감사위원회 밖에 없었다. LS마린솔루션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7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
2026-10-30 15:01 감병근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경영성과 약점…독립이사 회의 부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난해 1452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경영성과 4개 지표 모두 최저점을 받았다. 이사회의 견제 장치도 얇았다. 독립이사만의 회의는 열리지 않았고 내부거래를 따로 심의하는 위원회나 주가와 연동한 보상 장치도 확인되지 않았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1.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8점보다 1.8점 낮다.
2026-10-28 10:55 김태영 기자
HD현대마린엔진, 이사회 평가 정례화…승계정책 없어
HD현대마린엔진은 이사회 전체와 산하 위원회, 독립이사 개인의 활동을 매년 평가하고 독립이사 재선임에도 평가 결과를 활용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외부에 서술형으로 공개하는 체계도 갖췄다. 반면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은 수립하지 않았으며 이사 후보의 구체적인 외부 추천 경로도 공시하지 않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평점은 5점 만점에 4.0점으로 코스피 시가
2026-10-27 14:17 허인혜 기자
롯데지주, 평가시스템 우수…독립이사 재선임에도 활용
롯데지주는 독립이사 개인의 활동을 매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재선임 판단에 반영하고 있다. 이사회 결의안건과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등 주주에게 제공하는 정보도 구체적인 편이다. 반면 이사회 전체의 활동을 평가한 실적과 후속 개선안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정보접근성 영역 평점은 5점 만점에 4.2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인
2026-10-26 14:02 허인혜 기자
롯데지주, 독립이사 별도회의 11회…이사회 운영 평균 웃돌아
롯데지주는 이사회 산하에 6개 위원회를 설치하고 독립이사만 참여하는 별도 회의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이사회는 12차례, 독립이사 협의체는 11차례 열렸다. 독립이사 교육과 경영진 승계정책도 갖춰 이사회 운영과 견제기능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영성과를 제외한 5개 영역 가운데 4개가 평균을 웃돌았다. 다만 신동빈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2026-10-26 14:01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