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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이사회 축소·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제안 의미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이달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수를 5명으로 제안했다.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 6명보다 1명이 적은 숫자다. 현재 근소한 지분율 우위를 이사회 구성에 반영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 상황이라면 이사 5명 선임안이 통과돼 최 회장 측 추천 이사 3인이 모두 이사회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
2026-03-03 13:56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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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진 영풍 고문, 32년만에 고려아연 이사회 떠난다
장형진 영풍 고문(사진)이 올해 임시 주주총회를 끝으로 고려아연 이사회를 떠난다. 고려아연 이사로 재직한 지 32년여 만이다. 이사 재선임을 포기한 이유로는 전문 경영인 체제 전환의 명분 강화와 함께 본인 의사를 전달할 이사들이 이미 존재한다는 점 등이 거론된다. 2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장형진 고문은 고려아연 이사 재선임을 위한 후보 등록을 하지 않
2026-02-20 09:58 감병근 기자
MBK, 사법리스크 부상…고려아연 이사회에 미칠 영향은
MBK파트너스의 사법 리스크가 현재 진행 중인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MBK파트너스 인력 중 고려아연 이사회 구성원은 1명이다. 이사회 규모를 고려하면 구속이 이뤄져도 이사회 운영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임박한 주주총회에서 구속 여부가 소액주주 표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026-01-12 16:04 감병근 기자
지분율 역전한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시나리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정부를 우군으로 확보해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다. 미국 정부가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를 인수하면 영풍·MBK파트너스를 지분율에서 근소하게 앞서게 된다. 내년 초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는 6명이다. 여기에는 최 회장 본인과 정태웅 고려아연 대표 등도 포함돼 있다. 현재 지분율 격차에서 최 회장 측은 3~4
2025-12-26 11:21 감병근 기자
영풍-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Free
'미국 JV 변수' 내년 고려아연 이사회 향방은
고려아연이 미국 정부가 참여하는 합작법인(JV)을 상대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면서 영풍·MBK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 구도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했다. 단순한 해외 투자나 성장 전략을 넘어 이사회 구조를 흔드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려아연은 내년 3월 주총에서 6명의 새로운 이사를 선임하기 때문이다. 이번 JV 설립으로 최윤
2025-12-24 08:16 임효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