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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감사원 출신 감사위원 선임 계보 유지
KB국민카드가 감사원 출신 인사를 감사위원으로 다시 선임했다. 10년 넘게 이어온 감사원 인선 기조가 이번에도 유지됐다. 전임 상근 감사위원의 뒤를 이어 같은 기관 출신 인사가 자리를 맡으며 연속성을 이어갔다. ◇김영관 위원, 감사·재정·금융 두루 거친 정통 감사원 출신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지난 1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영관 전
2026-06-17 11:13 조은아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그룹 사외이사 인선 제각각…LG 교수 비중 90% 육박
삼성과 현대차, SK, LG, 한화 등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 사외이사 기용 트렌드는 뚜렷했다. 삼성그룹은 고위 관료 출신 인사를 집중적으로 영입했고 SK그룹은 기업인 출신 인사를 확대하는 모습이었다. LG그룹은 대부분 계열사 이사회 내 사외이사진을 대학교수로만 구성할 정도로 학계 인사 영입에 집중했다. 현대차는 여성 사외이사 비중이 가장 높았고 한화는 각
2026-06-10 15:50 이돈섭 기자
하이브리드형 사외이사에 상장사 러브콜 집중
상장사 두 곳에서 사외이사직을 겸직하고 있는 인사들은 단일 분야 전문가보다 산업·정책·시장 경험을 두루 갖춘 '복합형 인재'가 많았다.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뒤 다른 업권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거나 기업·공공기관·협회 등을 두루 거친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공 경험과 현
2026-06-10 08:11 이돈섭 기자
동일인제도 이슈 점검
비슷한 자산 구성, 다른 규제...PEF 시대의 비대칭
국내 자본시장에서 사모펀드(PEF)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게 확대됐다. 이에 조단위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대형 PEF 운용사들이 잇달아 탄생했지만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돼 동일인제도의 규율을 받은 사례는 아직까지 IMM인베스트먼트가 유일하다. PEF 운용사와 같은 PEF 전업집단이 동일인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벗어난 건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의 결과
2026-06-02 15:17 감병근 기자
대형 로펌 법조계 사외이사 플랫폼 역할 톡톡
상장사들의 법조계 인사 영입이 대형 로펌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전직 판·검사나 원로 법조인을 영입하던 방식에서 최근에는 메이저 로펌 소속 인사와 대형 로펌 경력자를 선임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상법 개정 이후 기업 이사회의 법률 리스크가 커지면서 실무 경험을 갖춘 현업형 법률 전문가 수요가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
2026-05-29 13:34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